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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한방병원 오행센터 -

오행(五行)원리 접목한 자연주의 통합치료

  


한양방 협진으로 근본부터 치료하는 본치(本治)로 개인별 맞춤형 원스톱 통합치료가 가능

 

내 몸이 아플 때 통증과 증세만 알고 있을 뿐으로 언제 어떻게 치료해야하나 막막할 때가 많다. 병을 고치려 할 때 병원을 찾아다니고 치료받는 과정에서 환자들은 치료를 잘 받고 있는지 불안하기도 하고 그 과정이 참 어렵다. 한방, 양방, 대체의학이 발달한 우리나라에서 건강한 삶을 위해 나에게 맞는 치료와 의료서비스를 기대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지도 모른다. 또한 병이 진전되지 않게 휴식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잘못하면 휴식이 아니고 병을 키울 수도 있고 시간을 허비하기 일쑤이다.

광동한방병원에서는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자연주의 통합치료가 가능한 ‘오행센터’를 열었다. 한의학 오행(五行)원리를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한양방 협진을 하며 개인별 맞춤형 원스톱 통합 치료가 가능하다.

 


근본부터 치료하는 본치(本治)

 

얼굴에 여드름이 났을 때 단순한 여드름 치료를 받고 나면 일시적으로 증세가 완화된다. 그러나 다시 여드름이 돋는 것은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우정 원장은 “근본을 치료하는 것은 광동한방 병원 오행센터가 추구하는 중심철학이다”고 말했다.

오행센터 치료프로그램으로는 오행의 원리를 적용한 ‘정화(木)’는 몸 속 노폐물 및 독소의 해독하고 ‘균형(水)’은 뼈와 근육의 균형이 맞도록 돕고 ‘순환(火)’은 몸의 기혈순환을 촉진하고 ‘재생(金)’은 경락 및 기혈순환을 통한 세포재생을 돕고 ‘장생(土)’은 뇌기능 개선을 통해 노화를 예방한다. 이런 다섯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환자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바로잡는다.

모든 과정은 각 상황에 따라 한양방 협진으로 이루어지며 침이나 뜸을 이용하는 한방치료, 정밀검사, 건스파(Dry Spa),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진행된다.

 

 
 

1:1 맞춤형 치료

 

“오행센터는 한의학 오행원리를 기본으로 환자의 심신을 통합적으로 진단하고 병의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한다”며 “오행센터의 가장 큰 특징은 1:1 맞춤형치료이다”라고 최 원장은 강조했다.

오행센터 프로그램은 진단, 휴식, 치료, 이완, 생활 관리로 진행된다. 환자가 내원하면 우선 최첨단 장비를 이용하여 철저한 한양방 검사를 실시하여 진단한다. 치료 전 휴식을 통해 심신을 편안한 상태로 유지시켜 치료 효과를 높인다. 이때 실시하는 테라피는 열 가지 엄선된 한약재와 개인별 증상에 맞춰 처방된 한방약재를 광목에 싸서 섭씨 100도 이상의 증기로 쪄낸 한방약찜 주머니인 ‘오행약찜’으로 전문 테라피스트가 실시한다.

치료는 다섯 분야의 전문의들이 환자 개인의 특성을 고려해 치료프로그램을 구성한다. 치료과정에서 발생한 근육, 혈관, 신경계의 긴장을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을 개선하여 치료효과를 증가시킨다. 치료 후에 건강한 몸 상태를 오랜 기간 유지하기 위해 일상 생활습관과 운동 식이 컨설팅을 하는 생활관리가 있다. 5개 분야의 전문의를 비롯하여 운동요법, 물리치료, 에스테틱, 테라피, 생활관리 상담 등을 담당하는 전문관리사가 1:1 집중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연주의 통합치료

 

오행센터 다섯 가지 프로그램은 정화, 순환, 균형, 재생, 장생의 단계를 거친다.

첫 단계 ‘정화’는 만병의 원인이 되는 환경오염, 전자파, 음주, 흡연, 과로, 스트레스 등 인체의 외부 내부에서 만들어진 독소를 배출 시키는 치료를 하는데 몸의 해독을 담당하는 간, 대장 등을 집중 관리하여 몸의 독소가 원활히 배출될 수 있게 돕는다.

두 번째 단계 ‘순환’은 몸 전체에 원활한 순환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다양한 질병이 생기고 노화가 빠르게 진행된다. 침, 뜸, 부황과 약찜, 좌훈 등을 통해 나이를 되돌리는 비결인 원활한 기혈의 순환을 도와 몸을 따뜻하게 한다.

세 번째 단계로 ‘균형’은 24개의 뼈가 연결되어 있는 척추의 균형을 맞춤으로써 인체 내 각 기관의 기능을 회복시키고 기혈의 원활한 순환을 위한 기초를 만든다.

피부는 노화나 몸의 이상을 가장 빠르게 감지할 수 있는 인체의 기관이다. 혈색이 도는 탄력 있는 피부는 몸 전체의 건강함을 보여준다. 네 번째 프로그램 ‘재생’은 피부와 체형관리를 통해 피부 탄력을 유지시킨다.

마지막 단계인 ‘장생’은 뇌의 균형과 기능개선, 감각활성화 치료를 통해 신체나이를 젊고 건강한 상태로 회복시키고 노화를 늦추는 것을 돕는다.

문의 : 광동한방병원 오행센터

(02)2222-4990

 

                                                                                                                                                출처 : 내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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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의 큰 관문인 수능이 끝났습니다.
대학으로 또는 사회로 첫발을 내디뎌야 할 자녀들의 건강관리가 중요한 때입니다.
그 동안 받은 스트레스로 인해 두통, 불면증, 목결림, 불안, 초조감, 소화불량 등 다양한증상들이 나타나는데,
먼저 긴장되었던 근육과 장기, 척추를 편안하게 이완시키는 치료를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몸속에 쌓인 피로물질 배출과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나 여드름등 피부질환의 관리도 함께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때 중요한 것은 허약해진 몸의 기운을 보하여 떨어져 있는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것입니다.

더불어 원활한 기혈순환을 위해 식단을 조절하고 적당한 운동을 함께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녀들의 성공적인 첫 출발을 위해 몸과 마음에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십시오.







수능 후 자녀 건강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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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한방병원 건강상담 - 여드름 피부에 대하여

Q, 여드름 피부에 대하여

20살부터 거의 2~3년 주기로 여드름이 계속 납니다.

이번에는 작년 10월부터 나기시작해서 지금까지 있는데요. 왜 그런지도 궁금하구요.
그냥 놔두자니 피부가 너무 엉망이 되버려서 방치할수도 없습니다. 모공도 마니 넓어지고 피부가 거칠거칠 합니다. 한마디로 20대 피부가 아니예요.

1.이런경우 치료를 받으면 어떤 치료를 받게 되는지 궁금하구요.
2.비용이 매우 궁금합니다.
3.보통 치료기간이 얼마나 되나요. 물론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통상적으로 얼마나 걸리는지 알려주세요.

그럼 빠른 답변 부탁 드리며~즐거운 하루 되세요.

광동한방병원 건강상담 - 여드름 피부에 대하여

A, 답변입니다.

여드름은 한방요법을 통해 의외로 놀랄만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여드름을 면포 또는 면분자 등으로 부릅니다. 여드름은 피지선과 모낭의 만성 염증성질환으로 피지선에서 생성하는 지방이 땀이나 먼지 등과 함께 모공을 막아 되는 것입니다.

여드름의 원인으로는 첫째, 소화장애, 변비 또는 불규칙한 식생활 및 정신적인 압박감 등이 얼굴을 감싸고 있는 위·대장 경락에 열을 쌓이게 하기 때문입니다. 

둘째로는 신체의 성장과 함께 2차성징이 나타나면서 올 수 있는 내분비기능의 불균형을 들 수 있는데 특히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은 피지선의 기능을 항진시켜 피부에 지방의 분비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셋째로는 증가된 피부지방에 세균이 너무 많이 증식한 경우인데 적당한 양의 세균은 피부를 항상 산성으로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지만 지나친 증식은 오히려 피부를 자극해 여드름이 생기게 합니다. 

이에 대한 한방 치료로는 청열해독(淸熱解毒)을 기본원칙으로 하여 내장에 쌓인 열을 풀어주고 피를 맑게 해주는데 환자의 체질, 즉 비만 환자, 마른 환자, 열이 많은 환자 등 개인적인 차이에 따라 적절한 약물을 배합하여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염증을 없애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얼굴에 직접 연고를 바르는 것 보다 몸안에서의 불균형원인을 바로 잡는 것입니다. 

서양의학에서는 항히스타민제나 진정제를 투여하고, 심한 경우엔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여 치료합니다. 이 방법으로 경증인 경우 잘 낫기도 하지만, 중증이거나 장기화된 경우엔 증상의 완화에 그치는 수가 많고, 원인을 제거하지 못하기 때문에 재발이 반복되는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통 한의학에서는 폐와 대장이 포함된 호흡기계에서 피부를 관장한다고 보는데, 이 호흡기계의 기능이상이나 요즘말로 자율신경의 기능실조로 인해 피부의 면역성이 약화되어 질환이 발병한다고 파악합니다. 

한의학이론에 따른 진찰에 의해 피부를 관장하는 장부(臟腑)의 기능이 병적으로 항진되어 발병하는 실증(實症)과 기능이 저하되어 나타나는 허증(虛症)으로 크게 대별합니다. 

여기에다 사상체질에 따라 실증과 허증을 발현하는 장부 기능의 편차(偏差)를 해소하는 것이 한방치료의 핵심입니다. 

발진이 되고 가려움이 심한 실증은 주로 몸에 열이 많은 소양인이나 열태음인에게 많이 나타나는 반면, 찬기운에 노출되면 발병하는 허증은 전반적으로 몸의 기능이 저하되기 쉬운 소음인이나 한태음인에게서 쉽게 볼 수가 있습니다. 
 
실증에는 주로 내부의 열을 발산시키는 방법을 사용하므로 한약을 복용하는 초기에는 평소보다 더 심한 소양증(搔痒症)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는 체내의 열독소를 완전히 제거해 나가는 과정이므로 전혀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허증에는 면역성을 길러주는 약재를 활용하여 부족한 장부의 기능을 보완함으로써 피부 기능의 회복을 꾀합니다. 이와함께 체내의 정기를 보강하고 사기를 억제하는 약침치료를 같이 겸하면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과로와 상태를 악화시킨다고 스스로 느끼는 음식이나 자극성이 강한 기호품의 섭취는 당연히 피해야겠고 가려움이 심할 때는 찬물이나 얼음으로 찜질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정확한 진단은 본원에 직접 래원하셔야 가능합니다. 빠른 시일안에 래원하시어 상담, 진단, 진료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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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해지는 한방이야기 www.hanbangstory.com


지쳐있는 환절기 피부, 한방(韓方)에 다스린다

- 가을 앞둔 피부, 여름내 달아오른 열기 내리고 영양 보충해야
- 한방, 약침 및 한방약찜으로 몸 속 열기 내려 여드름 개선효과
- 거칠고 주름진 피부, 정안침으로 피부 자연재생 효과


환절기 한방 피부 관리법
여름을 지나 가을에 들어가는 문턱에 와 있는 요즘. 여름 내내 강한 자외선과 땀에 실컷 시달리고 난 피부는 지쳐있다. 특히 지친 피부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서 요즘과 같이 아침과 저녁에는 서늘하고 오후에 기온이 높아지는 환절기를 맞게 되면 피부가 받는 스트레스 는 더 높아지게 되는 법.

특히 전통적인 오행(五行)원리에 따르면 각 계절마다 고유한 기운이 있다. 예를 들면, 봄은목(木)의 기운이, 여름에는 화(火)의 기운이, 가을에는 금(金)의 기운, 겨울에는 수(水)의 기운이 있다. 환절기는 이러한 기운들이 교차되는 시기로 우리 몸에도 영향을 미친다. 기운이 교차되는 시기에는 인체내부의 기혈순환이 원활하지 못해서 탈이 나는 경우가 있다.

때문에 한방에서는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인체의 생리활동을 저해하고 각종 피부질환 및 만성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을 제거하고 기운을 북돋아 오장육부의 균형을 맞춰 피부의 자연스러운 재생을 유도하는 방법을 이용한다.

광동한방병원 오행센터 두인선 원장은 “여름이 모든 동식물의 기운을 북돋는 계절이라면 가을은 그것들을 수렴하는 계절이다”고 말하며 “인체도 일종의 소우주라고 볼 수 있는데, 피부의 경우 여름내내 강한 자외선과 열기로 달아오르고 지쳐있기 때문에 수렴의 계절인 가을을 맞기에 앞서 피부도 보(補)해줄 필요가 있다”며 환절기 피부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 환절기 피부관리, 이렇게

무더운 여름을 막 넘긴 지금, 피부의 열기는 아직 가라앉지 않았다.
한방에서는 여름에 화(火)의 기운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말 그대로 덥기 때문이다. 따라서 피부에도 열이 올라 얼굴이 쉽게 붉어지고, 강한 자외선과 에어컨 바람에 시달린 피부는 스스로를 지키려고 자체적으로 각질층이 두터워지고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내는데 이때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성 병변이 발생하거나 피부 탄력섬유인 엘라스틴이 변형되어 정상적인 기능이 저하, 피부의 탄력도 역시 떨어지게 된다. 여름철 강한 자외선과 뜨거운 열기 때문에 생긴 광노화는 일반적인 노화보다 진행속도도 빠르고 상태도 심하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날씨가 쌀쌀해지기 전에 적절히 관리해줘야 한다.
특히 가을철의 쌀쌀해지는 날씨와 건조해진 공기는 피부건강에 치명적이다. 공기 중에 함유된 수분량도 현저하게 떨어지고 피부의 수분도 쉽게 증발하기 때문에 피부가 건조하고 거칠어진다.
여름내 고생한 피부를 방치했다가 기미, 주근깨 등 색소질환은 물론 여드름으로 인한 흉터가 생길 수도 있고, 약해진 피부가 대책 없이 가을철 찬바람을 맞았다가는 쉽게 주름지고 거칠어 질 수도 있으니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 붉게 달아오른 여드름, 피부트러블
강한 자외선과 뜨거운 열기로 잔뜩 달아올랐던 피부, 더위는 한풀 꺾여 서늘한 바람이 불지만 아직 붉은 여름의 흔적이 있다면 찬바람이 불기 전에 관리해야 한다.
한방에서는 여드름이 생기는 근본원인인 열기를 내리기 위해 한약과 함께 약침을 사용한다. 우선 염증을 가라앉히는 성분이 있는 “황련해독탕 약침”을 얼굴부위에 주입하고 기혈순환의 기능이 있는 한약을 함께 복용해주면 얼굴로 올라가는 화기를 줄여 여드름이 생기거나 번지는 것을 막아줄 수 있다.
평소 샤워를 할 때는 보습성분이 풍부하고 피지 조절 능력이 있는 바디 제품을 사용하고, 순한 약산성 비누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 너무 뜨거운 물로 샤워하지 말고 미지근한 물로 헹군 다음 마무리는 찬물로 해주면 피부 진정과 함께 피부 탄력을 유지할 수 있다 너무 자주 샤워를 하게 되면 피부가 건조해져 각질이 일어나게 되므로 샤워 후에는 바디오일이나 바디로션을 발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피부관리법으로는 일주일에 두세 번씩은 감자나 오이를 이용하여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자연팩을 들 수 있다. 피부를 진정시키며, 열을 가라앉히고 염증을 진정시킨다.

∆ 거칠고 주름진 피부
계절이 가을로 바뀌면서 갑작스런 기온변화에 피부는 쉽게 건조해진다. 건조해진 피부의 경우 관리가 소홀할 경우 쉽게 거칠어지고 피부건조증이 생길 수도 있다. 그대로 방치할 경우 주름이나 노화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한방에서는 거칠어진 피부에는 보습 및 영양보충 효과가 있는 약침과 콜라겐 생성을 돕는 침요법으로 피부의 자연스러운 재생과 탄력개선을 유도한다. 주로 피부재생에 주로 쓰이는 자하거(紫河車)를 이용한 약침과 얼굴과 머리쪽의 혈행을 자극하는 정안침을 시술하는데, 이 경우 물리적인 자극 없이 피부 자체의 재생능력을 높이는 근본적인 치료이기 때문에 별다른 부작용 없이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두꺼워진 각질을 무리하게 벗겨내기 보다는 녹두나 서목태와 같이 각질제거효능과 보습기능이 있는 성분의 천연한방재료로 만들어진 스크럽제를 사용하면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고 각질이 효과적으로 제거될 수 있다.
특히 가을철에는 평소 피부 수분도를 높여주는 에센스와 보습크림을 꼭 사용해야 하며, 또 피부가 건조하고 당기는 느낌이 들 때마다 보습 스프레이나 산소 스프레이를 뿌려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 일주일에 한두 번씩은 쿨링 마스크팩이나 집중 진정이나 보습력을 높여주는 팩을 해줘야 예민한 피부가 다시 건강한 상태로 재생되는 것을 도울 수 있다.




Tip 1- 오행(五行)원리를 이용한 <오행센터>의 환절기 피부관리법
오행센터에서는 전통적인 오행(五行)의 원리를 이용, 진단-휴식-치료-이완-생활관리의 단계에 맞춰 피부의 트러블과 노화를 일으키는 근본 원인을 치료한다. 먼저 근육과 오장육부를 편안히 이완시킬 수 있도록 개인별로 맞춤 처방된 한약재로 한방약찜 주머니를 만들어 긴장되고 뭉친 근육과 피부에 한약재 성분과 향기가 스며들도록 한다. 근육과 장기가 편안히 이완된 후 피부진정과 회복에 도움이 되는 약침시술을 하고 마지막 단계에서는 흡수와 진정을 돕는 에스테틱 관리를 시행한다. 이와 더불어 집에서도 개인의 피부타입에 맞게 처방된 한방스크럽과 팩을 함께 해 것도 피부재생에 효과적이다.
오행센터에서는 삼백초, 감잎, 진피, 계피, 차전초, 소엽, 익모초, 녹차, 비파엽, 곽향을 기본재료로 구성하여 떨어진 피부 탄력을 다시 재생시켜줄 수 있는 장미와 박하로 처방된 오행한방약찜을 만들어 사용한다.

Tip 2-가을, 피부에 좋은 한방차

∆ 피부 속 영양보충 - 모과차
모과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해 건조하고 거칠어지기 쉬운 피부 미용에 도움을 준다. 또 소화가 잘 되게 하고 입맛을 돋우는 효능이 있다.
-마시는 법
1. 모과는 껍질을 벗기고 씨를 발라내어 얇게 썬 다음 설탕이나 꿀에 재워둔다.
2. 말려서 보관하기도 하는데, 말린 모과와 대추를 넣고 푹 고아 국물만을 따라서 마신다.

∆ 피부를 광나게 - 국화차
예로부터 국화는 머리를 좋게 하고 피부를 밝고 광이 나게 한다고 알려져 있다.
-마시는 법
1) 꽃잎은 소금을 넣은 뜨거운 물에 데쳐낸 뒤 소쿠리에 건져 냉수로 헹구고 물기를 빼내어 보관한다.
2) 찻잔을 뜨겁게 해두었다가 국화꽃을 서너 송이 넣고 끓는 물을 부어 잎이 펴 오르기를 기다렸다가 기호에 따라 꿀을 넣어 마신다. 마실 때 꽃은 먹지 않는다.

                          광동한방병원 두인선 원장
환절기 한방 피부 관리법
"맑은 피부와 더불어 더욱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삶을 위해
  편안한 진료로 아름다움을 지켜 드리겠습니다."

- 한의학 박사
- 한방 안이비인후피부과 전문의
- 한방 임상 통한 피부질환 다수의 논문 발표
- 대한 한방 비만학회 정회원
- 한의학학회 정회원
- 오미자의 멜라닌생성억제와 미백효과에 관한 연구 논문

- 어성초 추출물 외용요법이 여드름에 미치는 임상적 연구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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