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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여성의 비만의 원인 식적(食積)] - 광동한방병원 두인선원장



이제 그 어떤 질병보다 무서운 비만!!
특히 폐경기를 지난 중년여성의 비만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보건복지가족부 통계에 따르면 비만은 남성이 전 연령별 고르게 나타나는 반면,
여성은 40대에서 60대 순으로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중년여성들이 음식을 섭취하고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노폐물이 인체에 쌓이는 식적(食積)이 비만의 원인이라고 합니다.


특히 소화기능을 담당하는 비위가 제 기능을 못해 지방층이 쌓여 비만이 된다고 하는데요.
이런 식적을 예방하고 비만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밀가루음식을 줄이고 
소비하는 에너지를 늘리는 한편 가족과 함께 비만관리를 해야합니다.

[광동한방병원 로하티센터 두인선원장]
"안좋은 생활습관으로 인해서 생기는 경우도 있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신진대사율이 떨어져서
몸안에 노폐물이 쌓여서 식적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식적에 따른 비만은 먼저 비위를 치료하고 공복감을 느끼지 않게 한방탕액을 이용해 식욕을 억제시킵니다.

더불어 뜸을 이용해 배변활동을 원활히 하는 등 근본적인 치료로 해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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