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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수능이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날로 심각해지는 신종플루로 인해 수험생들 건강을 걱정하시는 학부모님들이 많으실텐데요.
수능을 앞둔 지금, 수험생 건강관리법을 아이앤맘센터 최우정원장님의 도움말로 알아보겠습니다.



막바지 수험생 건강관리법

 

멀게만 느껴지던 수능시험이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부터는 그간 쌓은 실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컨디션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급해진 마음에 자는 시간을 줄인다거나 잘 먹지 않던 보양식이나 건강기능식품을 과하게 섭취하는 것은 득보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을 위해 시험 당일 최상의 컨디션 유지를 위한 건강관리법을 소개합니다.   

 

 

1.     질 높은 잠을 자라.

 

수면시간은 장시간의 두뇌활동과 시험스트레스 등으로 뜨거워진 머리를 식힐 수 있는 유일한 시간입니다. 잠이 모자라면 학습능력이 떨어질 뿐 아니라 두통, 짜증, 피로, 집중력저하의 부작용이 동반되기 때문에 5-7시간 정도를 수면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어쩔 수 없이 수면시간을 줄여야 한다면 수면의 을 높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는 동안 눈가리개를 하거나 주변을 어둡게 하여 숙면을 취하고, 낮에도 피곤할 때는 5, 10분이라도 토막잠을 자면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대개는 불편한 자세로 잠을 자게 되므로 일어나서는 의식적으로 양팔과 가슴, 허리 등을 쭉 펴줍니다. 이렇게 양기를 펼쳐주면 기운의 소통이 원활해져서 몸과 머리가 맑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2.     긴장해서 잠이 안 올 때 수면제 대신 따뜻한 대추차를.

 

위와는 반대로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 긴장 등으로 교감신경이 너무 활성화되어 좀처럼 잠이 오지 않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잠을 자야 한다는 압박감과 내일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시험이 다가올수록 불면증이 더 심해지기도 합니다. 일부 학생들은 손쉬운 방법으로 수면제를 복용하는데 반복되면 늘 깊이 잠들지 못하고 수면제에 의존하는 악순환이 일어납니다. 약에 의지하기 보다는 생활습관, 식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페인이 많이 든 커피나 녹차, 인스턴트 음식, 과다한 야참을 피하고 저녁에는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드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잠들기 전의 따뜻한 물에 목욕을 하거나 반신욕을 하고 대추차를 따뜻하게 마시면 쉽게 잠들 수 있습니다.  

 

3.     시험일 급체나 설사에 미리 대비를.

 

급체, 소화불량, 변비, 설사 같은 배앓이를 경험해 보지 않은 고3 수험생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만큼 수험생들은 불규칙한 식사, 스트레스와 운동부족 등으로 만성 소화기 장애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시험을 앞두고 체한 듯 명치끝이 아프기 시작해 아랫배 전체로 불편감이 퍼지면서 설사나 변비가 오는 경우가 흔히 호소하는 증상입니다. 병원 갈 시간을 줄인다고 소화제나 지사제를 장기간 상복하면 평상시 소화기의 기능을 떨어뜨리게 되므로 피해야 합니다. 소화력을 회복시켜주고 오장의 원활한 활동을 돕는 치료를 미리 받는 것이 남은 시간을 공부에 집중하기 위해 꼭 필요한 조치입니다. 평상시에는 마음을 편안히 하고 자주 의자에서 일어나 몸을 움직여주고 꽉 조이는 옷을 피하면 장이 원활히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인스턴트 음식, 과식을 피하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하루 세끼 규칙적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항상 배를 따뜻하게 해주고 배가 아플때 온찜질을 해주면 통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합곡혈(손의 엄지와 검지 사이뼈가 만나는 부위에서 1-2cm 아래) 지압과 진한 보리차를 따뜻하게 마시는 것도 소화가 안될 때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배탈이 잦다면 매실차도 도움이 됩니다.

 

4.     생리통일 때는 열대과일을 피하고 따뜻한 물을.

 

생리통이 심한 여학생은 파인애플이나 바나나, 멜론과 같은 열대과일을 삼가해야 합니다. 열대과일은 당분 함유량이 높아 물을 자꾸 먹게 만들어 자궁내 울혈을 심화시키므로, 대신 곡물류와 콩류, 견과류, 신선한 야채 등을 섭취하면 월경전증후군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기존 자궁내 질환이 없는 생리통은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이기 때문에 평소에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따뜻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일 생리통이 걱정된다면 시험일이 되어서 처음 먹어보는 진통제를 복용하지 말고 미리 자신에게 맞는 약을 미리 테스트한 후 준비해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집에서는 아랫배에 온찜질 혹은 따뜻한 복대를 하거나  삼음교혈(발 안쪽 복사뼈에서 손가락 세개 만큼 올라간 점에서 뼈위에 폭 들어간 곳)을 지압해 주면 생리통을 줄일 수 있습니다.

 

5.     기억력이 떨어지고 불안해 집중이 되지 않을 때는 총명환과 호두

 

시험에 대해 지나치게 걱정하거나 불안해하면 우울해 지기 쉽고 집중이 잘 되지 않습니다. 기억력이 떨어지고 두뇌회전도 느려지기 때문에 이러한 마음상태로는 시험을 망치기 쉽습니다. 억지로라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좋지만 쉽지 않기 때문에 이럴 때는 총명환과 우황청심환이 도움이 됩니다. 동의보감 처방의 총명환은 인삼, 원지, 석창포 등 뇌세포를 활성화하는 약재로 구성되어 있어 머리로 가는 영양제 역할을 합니다. 뇌혈류를 개선시켜 학습능률을 높여 주기 때문에 이 시기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약입니다. 우황청심환은 불안해진 심기를 안정시키고 막힌 기를 순조롭게 소통시켜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시험 당일에 많이 복용합니다. 하지만, 개인에 따라 지나치게 의욕이 떨어지는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한의사와 상담 후 미리 복용해 보고 쓰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상시에는 단백질과 지방분이 풍부한 호두를 자주 먹으면 건망증과 신경쇠약, 불면증 등을 경감시켜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6.     면역력을 높여 비염, 감기, 신종플루에 대비.

 

수험생은 스트레스가 많고 신체활동이 활발하지 않기 때문에 기혈이 울체되기 쉬우며 체력과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 등 바이러스 질환에 걸리기 쉽고 염증이 잘 낫지 않습니다. 특히 최근 급속도로 번지고 있는 신종인플루엔자도 바이러스질환이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져 있을수록 감염과 합병증의 위험이 높습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하고 평상시 면역력 강화에 힘쓸 필요가 있습니다. 여름을 지나오면서 기력이 많이 떨어지고 몸이 허하게 느껴진다면 보약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울체된 기혈을 풀어주는 약을 사용해 기운을 맑게 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면서 체력을 보충하는 식으로 다가오는 수능을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한편, 최근 갑작스런 기온차이에 비염으로 고생하는 수험생들이 많습니다. 재채기, 코막힘, 두통에 시달리는 것은 물론 치료 시기를 놓치면 숙면을 취하기 어렵고 머리가 무겁고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비염은 학습능률 저하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비염에는 호흡기 강화와 면역력을 높이는 근복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가정에서는 비염이나 축농증에 효과가 있는 신이차를 보온병에 담아 틈틈이 먹거나 앞쪽에 양쪽으로 V 모양을 하고 있는흉쇄유돌근 마사지해주면 비염과 함께 눈과 목의 피로도 있습니다.



7.     모의고사날 진짜처럼 예행연습

 

시험일에는 가능한한 평소의 생활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모의고사날을 이용해 시험 당일이라 가정하고 똑같이 예행연습 해보는 것이 추천할만한 방법입니다. 전날 취침하는 시간,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 먹는 음식, 복용하는 약 등을 시험일과 똑같이 해보고 특별한 탈이 없는지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특히 우황청심환이나 생리통에 대비한 약 등은 개인에 따라 간혹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시험 전 복용해 보고 본인의 몸에 맞는걸 확인하고 복용하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예행연습은 마음의 준비를 가능하게 하여 평소와 같이 차분한 마음으로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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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험을 앞두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총명환!
마음을 안정시켜주고 원활한 두뇌활동을 도와준다고 하니
우황청심환대신 먹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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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성 비염, 봄철 알레르기성 비염 완화 방법(광동 한방병원)]

봄을 싫어하는 사람들..알레르기성 비염 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

봄이 되면 유독 왜 심해지는 건지...

봄철비상, 알레르기성 비염에 대해 KBS 세상의 아침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들로 병원은 북쩍 북쩍..

 ▼봄이 되면 찾아오는 불청객 - 알레르기성 비염


                                       ▶한국인의 15%가 앓고 있다는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비염 원인

 - 체력저하, 피로, 지나친음주, 특이한 음식, 꽃가루, 먼지, 진드기, 온도차 등 외부조건이 가해지면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광동 한방병원 최우정원장)


한방병원 대기실....다들 뭔가를 코에 끼고 있는데 확인해 보니 면봉이라던데.....


 한방병원에 찾아온 한 여성...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 면봉에

 약을 묻혀 치료 한다고 하네요...





                                                  한방병원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

                    면봉에 약을 묻힌 뒤에 양쪽 코 사이로 면봉을 끼우는데..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들의 경우 따끔따끔 하다고 하네요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

열은 없으나 발작성 재채기, 콧물, 코막힘 등을 들수 있으며, 최근 환경의 영향으로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는 최근 5년 사이 두배 이상 증가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방병원 치료실....리포터 누나도 혼자서도 잘해요??^^

                                         ㅎㅎ..비점막이 다칠 수 있다고 하네요...절대 따라 하지 마시길....^^


알레르기성 비염 : 손쉽게 할수 있는 알레르기성 비염 예방법

알레르기성 비염을 완치할 수 있는 약은 아직 없다고 합니다.

대신 한방병원에서 손쉽게 증상을 완화 시키는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 완화 마사지법>>

하나, 눈썹 시작 부분을 문질러서 자극을 준다

                  ▶각막염에도 효과가 있다고 해요

둘, 코 옆 주변을 두드려 준다

                   ▶코 옆 부분을 두드리는 방법은 코에 직접 자극을 주는 마사지 방법

셋, 머리 뒤를 주물러 준다.

                   ▶비염 증상 완화 뿐만 아니라, 피로회복에도 효과

넷, 목 옆 근육을 주물러 준다.

                   ▶목 옆 근육은 코질환 환자와 관련한 근육이라고 합니다.
                      꾸준히 주물러 주면 알레르기성 비염 예방 효과에도 좋습니다.

자료출처 : KBS 생방송 세상의아침 방송 - 알레르기성 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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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환자들에게 괴로운 황사철! 비염에 반가운 신이차(辛夷)
(=매울 ‘신’, 소멸시킨다는 ‘이’의 뜻을 지녔다 )

신이차에 쓰이는 ‘신이’는 봄철에 아직 피지 않은 목련의 꽃봉오리를 채취하여 말려 씁니다. 신이는 막힌 코를 뚫어주고 풍한을 제거해 주는 약재로 코의 염증을 가라앉혀주는데 뛰어난 효과를 발휘합니다. 그러나 혈이 부족하고 열이 성한 체질이나 지나치게 땀을 흘리는 사람, 허약한 사람이 감기에 걸려 코가 막힌 경우에는 쓰지 않습니다. 이런분만 아니라면 특히 황사철, 코가 막히거나 콧물이 줄줄 흐르는 분들, 알러지성 비염이나 축농증을 가지신 분들에게 효과적인 차입니다.

아이앤맘센터 최우정원장님 추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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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정 광동한방병원 아이앤맘센터 원장

며칠 후면 0봄방학이 끝나고 새학기, 새학년이 시작된다. 새로이 학교에 등교하면 유난히 아픈 학생들이 많다. 초·중·고 학생들은 방학 중 보다 개학 첫 주, 첫 달에 두통이나 감기로 병원을 찾는 학생들이 더 많은데, 이는 방학 내 주로 집안에서 생활해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로 단체생활을 하게 돼 각종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더욱이 아이들의 경우 어른들보다 면역력 체계가 약해 질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와 같은 호흡기질환은 물론 집중력 저하나 배탈, 설사, 두통과 같은 증상을 보일 수 있다. 개학증후군이란 말이 생겨날 정도다. 부모 입장에서는 방심하지 말고 자녀 건강에 신경써야 한다.

◆새학기 잔병치레, 원인은 면역력 저하=동의보감에 ‘소아는 장부가 여리고 피골이 연약하며 혈기가 성숙되지 않아 경락이 실과 같고 맥과 숨이 가늘며 쉽게 허하거나 쉽게 실해지고 쉽게 차가워지거나 쉽게 열이 난다’고 했다. 기본적으로 면역체계가 약한 아이들은 체력을 길러 각종 질병에 걸려도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는 것이 급선무다. 자녀 ‘몸 속 기운’을 키워 잡균이 몰려와도 끄떡없이 비켜갈 수 있게 만드는 데 면역력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긴 겨울방학을 끝내고 학교에 등교해서 맞는 첫 달, 면역력 저하로 인한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부모님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감기, 비염, 천식=최근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08년 학교 전염병 감시체계 운영 결과’ 보고서에서 따르면 학교에서 가장 많이 유행하는 전염병은감기→결막염→수두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08년 전국 224개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전염병으로 결석한 학생 수를 집계한 결과 ‘감기’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감기로 인한 결석자수는 초등학교에서 1000명당 67.6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고등학교에서는 31.58명으로 나타났다.

감기의 원인은 몸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면역력이 떨어져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외부자극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기운 즉 면역력이 없으면 사람이 많은 장소에 있다 오는 것만으로 감기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쉽다. 아이들의 감염은 손을 통한 경우가 대부분이라 밖에 나갔다 오면 꼭 손을 씻도록 하고, 자기 전에 양치질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지도해야 한다.

특히 3월 환절기는 일교차가 심하고 습하던 기후가 건조해지면서 ‘황제내경’에 나오듯이 호흡기계통의 병-감기, 비염, 천식-에 걸리기 쉽다. 감기, 비염, 천식의 일차치료는 우선 눈에 보이는 증상을 없애는 것이다. 증상이 가라앉고 나면 궁극적으로 체질개선으로 면역력을 강화해야 한다. 평소에 식은땀을 잘 흘리고 기운이 없어한다면 호흡기와 소화기의 기능을 좋게 하여 몸의 기운을 북돋우는 인삼, 황기, 시호, 승마 등이 들어가는 보중익기탕을 처방한다.

◆집중력 저하=방학 중 가정에서 자유롭게 움직이고 생활하다가, 등교해서 책상 앞에 장시간 앉아있기란 여간 힘든일이 아니다. 간단한 숙제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랫동안 책상 앞에 앉아있는데도 진도가 나가지 않고, 책을 읽으면 머리가 아프다고 호소하는 것 등은 집중력 저하가 원인이 돼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러한 집중력 부족은 곧 학생들의 개학으로 인한 환경적 변화와 신체 리듬이 급격하게 바뀌어 면역력이 저하돼 다른 질환을 유발하므로 근본적인 질환치료를 하는 것이 순서다.

한방에서는 뇌세포의 기능을 향상시켜 집중력을 좋아지게 하는 처방을 사용한다. 대표적인 한약재로는 막혀있는 신경의 통로를 열어주어 정신을 맑게 하는 석창포, 정신력을 강화시키는 백복신, 산만해진 정신을 가라앉혀 집중력을 강화시키는 산조인, 인삼 혹은 머리로 혈류량을 증가시켜주는 천마 등이 있다. 처방으로는 정지환, 총명탕 등을 한다.

최우정 광동한방병원 아이앤맘센터 원장
[기사출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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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 후기[광동한방병원 비염치료]

저는 비염 치료를 위해 아이앤맘센터의 최우정 원장님께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를 받고 있는 초등학교 5학년 000입니다.

코가 뚫리니까 학교생활하는데 불편했던게 없어졌어요.


비염 때문에 코푸느라 정신없었는데 이제 마음껏 뛰어놀수 있고 코가 답답한게 없어졌어요.

같이 비염 치료를 받으신 저희 아빠는 세상이 아름다워졌다고까지 하시네요.

아빠는 저 만한 꼬마 때부터 비염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셨었거든요.

수업시간에 재채기 하거나 코풀면 친구들이 싫어하잖아요.

저희 아빠는 비후성 비염 때문에 학생때도 고생많으셨고, 수술도 하셨는데 차도가 없으셨데요.

정말 고생많이 하셨죠.

그래서 저와 함께 최우정 원장님께 비염 치료를 적극적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병원에 처음갔을때 증상은 콧구멍이 꽉 막힐 정도로 비염이 심했구요,

콧물이 많이 나와서 두루마리 휴지 한통을 한시간에 다 쓸정도였고, 재채기 (발적성 재채기)가 심했고, 밤에는 답답해서 잠을 잘 잘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비염 -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 후기[광동한방병원 비염치료]

비염 치료로 한약도 먹고, 침/뜸치료를 했었고, 긴 면봉에 시원한 냄새가 나는 약을 뭍여서 쑥 집어넣어주셨습니다.

간혹 코가 묻어나오면 창피하긴 했지만, 점점 비염 치료가 되었어요.

한약제로 만든 분무제도 수시로 뿌려 코가 뻥 뚫리는 효과가 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열이 많고 살이 찌는 체질인데, 한약을 먹으면서 몸의 열도 내리고 살도 좀 빠지고 있습니다.

약만 먹고 단순히 증상이 줄어드는데만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정말 근본적인 치료를 해서 제 몸에서 알레르기성 비염을 완치할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연적으로 몸이 좋아지면서 비염이 낫도록 하는데 7개월동안 일주일에 1~2번씩 치료를 받았습니다.

좀 긴듯하지만 증상이 계속 호전되었었기 때문에 계속 다닐 수 있었습니다.

 

이제 완치가 될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최우정 원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비염 -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 후기[광동한방병원 비염치료]


< 비염 치료 대기중에 마신 건강차와 북카페>
비염 -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 후기[광동한방병원 비염치료]


비염 :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광동한방병원 비염치료]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생활환경이 예전과 많이 달라진것 같습니다.
아토피나 알레르기성 질환을 가진 분들이 많아진걸 보게되요~
환경도 그렇고 사람의 몸도 많이 예민해지고 질병에 대한 면역이 그만큼 떨어지고 있다는 거겠죠?

얼마전에 외국에서 공부하는 한국학생이 한분 병원에 다녀가셨어요.
외국생활에 적응해서 공부하는것도 힘든데 무엇보다 힘든건 알레르기성 비염때문이었다고 하네요.
마침 방학이 시작되자마다 한국에 왔는데, 반신반의 하는 심정으로 한방으로 비염을 치료받게 되셨습니다. 워낙에 안가본 병원이 없고 안먹어본 약이 없다고 하여 한방에 대해서도 큰 기대를 안하시는 구나 하고 느꼈는데요, 얼마전에 거의 치료를 마치고 대만족을 하셨습니다.

비염을 치료하게 되면, 일단 생활이 편안해 지잖아요.
쉰사이없이 쏟아지는 콧물도 멈추고 코막힘도 없어지고, 숨을 입이 아닌 코로 제대로 쉴 수 있으니 답답함이 사라지고, 감기도 덜 걸리구요. 그리고 잘때도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되잖아요.
잠을 제대로 자니까 피로감도 해소되고, 학습에 필요한 집중력도 좋아지구요.
아휴~~ 비염 치료만으로도 아주 얻을 수 있는 효익이 얼마나 많은지요..^^

비염에 당해보지 않은 분들은 코로 마음껏 숨을 쉴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르실거예요~~(일상생활을 돌아보면 시시콜콜 감사한 일이 참 많네요^^)
이제 알레르기성 비염 과연 무엇인지 알아볼께요.

비염 :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광동한방병원 비염치료]


비염 :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광동한방병원 비염치료]

먼저, 한방에서 말하는 알레르기성 비염의 증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 비체(鼻嚏)
: 코점막이 특정물질에 대해 과민반응을 나타내 연속적인 재채기가 일어나는 신경성비염/과민성비염

▣ 비구(鼻鼽)
: 코에서 맑은 콧물이 흐르는 증상, 급성비염/알러지성비염

▣ 비색(鼻塞)
: 코가 막혀서 향취를 맡지 못하는 증상, 비염감기/부비동염

▣ 비연(鼻淵)
: 탁한 콧물이 흘러서 그치지 않는 증상, 축농증

알레르기성 비염은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코가 항상 막혀있게 되고 중이염, 만성비부동염(축농증), 출혈, 비용종(물혹), 중이염, 비만곡증(코뼈휨) 등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코와 관련된 이러한 질환들은 시간이 갈수록 호흡곤란, 만성피로, 수면장애, 집중력부족으로 인한 학습장애, 면역력 저하 등 몸 전체 컨디션이 떨어뜨리게 됩니다.
비염은 사람에 따라 증세와 발병기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나타나기도 하고, 일년 내내 나타나기도 합니다. 약으로 증상을 완화시키더라도 재발되기 쉬워 무엇보다 근본적인 치료를 통해 몸의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치료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를 위해서 한방에서는 사람의 체질-한증(寒症), 화증(火症), 허증(虛症)-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통해서 많은 비염환자 분들께 만족스러운 치료결과를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비염 :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광동한방병원 비염치료]]

알레르기성 비염의 원인

1)       유전적 요인 : 부모가 비염이 있을 경우 자식도 비염이 생길 확률이 75% 정도 된다고 합니다.

2)       대기오염 : 좋은 공기로 숨을 쉬어야 몸에 필요한 공기를 받아들일수 있잖아요.

3)       기후변화 : 요즘은 온난화로 기후가 변하면서 알레르기성 비염을 일으키는 요인이 계절에 상관없이 나타나고 있어,
                        1년 내  내 고생하시는 분들도 있으시답니다.

4)       스트레스 자극 : 스트레스는 몸의 면역력과 항상성 유지를 어렵게 만듭니다. 스트레스를 평소 잘 풀수 있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광동 한방병원의 비염치료법

광동한방병원에서는 개인의 비염정도와 비염의 종류, 체질에 맞게 사용합니다.

▣ 한약요법

▣ 침구요법

▣ 약침요법

▣ 증류한약 비강도포법

▣ 아로마 향기치료요법

▣ 비(鼻) Laser요법

▣ 심부열치료 (TDP 조사)

 
아동환자의 경우는 조기치료가 중요합니다.
아동들도 치료를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치료하고 있고, 치료과정 중 통증에 대해서도 걱정하실 필요가 없으세요~~
이상~~알레르기성 비염 완치를 위해 노력하는 광동한방병원이었습니다.
비염 :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광동한방병원 비염치료]

비염, 알레르기성 비염의 증상과 치료



비염, 알레르기 비염의 증세

비염
비염이란 비강점막의 염증으로 콧물, 재채기, 코 막힘, 소양증 중 한가지 이상의 증상을 나타내는 염증성 질환을 말합니다. 알레르기비염, 위축성비염, 비후성비염, 급성비염(감기), 만성비염 등으로 나뉩니다. 한의학에서는 비염을 폐 기능이 저하로 세균이나 바이러스감염이 잘 일어난 것으로 보며, 면역력이 저하되어 질병이 만성화 된 ‘양기 부족증(陽氣不足證)’으로 보고 치료합니다.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비염이라고 하면 재채기, 맑은 콧물, 코 막힘 등의 3가지 증상이 나타납니다. 만성적으로 염증이 지속되면 코의 공기정화능력을 저하시켜 두통, 후각장애, 식욕부진, 만성피로가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유전(가족력)이나 환경적 요인(꽃가루, 집 먼지, 집 먼지진드기, 곰팡이, 세균, 동물의 털, 비듬, 면역력저하, 약물남용)이 알레르기비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특정계절만 되면 수주에서 수개월간 비염 증상이 발생하는 “계절성비염”과 매일 2-3시간 이상, 연중 9개월 이상 비염 증상이 발생하는 “통년성비염”으로 구분됩니다.

비염, 알레르기 비염의 치료방법
비염이 급성인 경우는 증세가 간단한 치료만으로도 금새 호전되지만, 만성비염의 경우는 한약 복용과 체질별 침 치료, 아로마오일 흡입치료 등이 정기적으로 병행되면 매우 효과적입니다.

아이앤맘센터의 비염 알레르기 클리닉

비염, 알레르기성 비염의 증상과 치료, 치료 후기

광동한방병원 아이앤맘센터 비염/알레르기 클리닉에서는 일반비염, 알레르기성비염, 알레르기성 피부염을 집중 치료하고 있습니다. 면역강화에 도움이 되는 한약처방과 비염/알레르기를 유발시키는 자극을 최소화시키는 환경조성을 통해 기혈순환을 원활하고 신체면역력을 증진시켜 증상을 완화화시키고 재발을 예방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특히 만성질환으로 발전하는 비염, 알레르기성비염, 알레르기성 피부염, 축농증은 오장육부의 기능을 회복시키고 신체 과민도를 낮추는 자연주의 한방치료법이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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