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날씨가 서늘해지면서
따뜻한 방에서 포근한 방석을 아래에 깔고 책읽기 좋죠?
그래서 일까요?
최근 광동한방병원 북까페 수담의 기사가 언론에 여러차례 보도되었습니다.  





기사내용 중 광동한방병원 수담  부분▼

『  아예 북 카페를 병원 안에 설치한 곳도 있다. 서울 강남구 광동한방병원은 최근 1층 로비 한쪽에 10여 명이 동시에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북 카페 ‘수담()’을 열었다. 이 카페에는 1000여 권의 책이 비치돼 있어 원하는 책을 언제든지 고를 수 있다. 한쪽에는 한의사들이 추천하는 한방 차가 준비돼 있어 차를 마시면서 책을 읽을 수 있다. 진료를 기다리던 환자 권모 씨(31·서울 강남구)는 “카페에 차 향기를 맡으며 앉아 있다 보면 병원에 왔다는 심리적 부담감이 덜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말했다. 』

광동한방병원 북까페 수담. 











 
저작자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