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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능 시험을 마친 많은 수험생여러분들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
오늘은 수능을 마친 10대의 끝자락을 보내게 될 여러분들을 위해 도움말을 드리려구해요.
음..시험이 끝나면 공부스트레스로 인해 폭식하던 습관으로 울퉁불퉁 균형을 잃은 몸매와 청춘의 심볼로만 치부하기에는 너무 아프고 화장 안받는 여드름 피부, 푸석푸석한 피부를 재정비해야될 기간이 아니겠습니까~? ^^

오늘은 몸매 관리에 신경을 써야할 졸업생 여러분들을 위해서 광동한방병원의 추천차 - 구기자차를 소개합니다.  
마돈나, 엘리자베스 헐리, 케이트모스 등의 미국 연예인들도 구기자를 통해 체중관리를 한다네요.
마돈나 아줌마처럼만 나이들어도 관리를 잘 할 수 있다면 흠~~~정말 좋겠는데요.^^;

날씨가 차가워지면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저린 증상이 더 심해지는 사람에게도 구기자차가 도움이 된다고 해요.
한방에선 이런 증상은 신장기능이 떠어져 몸에서 진액이 빠진 탓으로 봅니다. 구기자는 신장의 기운을 살리고 진행을 보충하는 약재거든요.
구기자에는 루틴과 베타인 성분이 있는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동맥경화, 고혈압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광동의 한방차 이야기 5. 날씬한 몸매를 위한 구기자차

구기자의 또 다른 효능을 가지고 있는데요,
간을 보호하면서 피로해소에 좋은 비타민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매사 피곤하고 깊은 잠을 자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좋데요. 구기자에는 비타민과 루틴은 물론이고 필수 아미노산이 8가지나 함유되어 있거든요. 나른할 때 구기자차를 진하게 마시면 나른함이 풀립니다~

카페인 성분이 없어 밤에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예요.
만드는 법도 어렵지 않아요.
**  물 2리터에 말린 구기자 한 움큼을 넣고 20분 가량 끓인 후 드시면 됩니다. 아주 쉽죠?
**  하루 3~4회씩 마시면 좋아요~~
광동의 한방차 이야기 5. 날씬한 몸매를 위한 구기자차



<< 광동의 구기자는 아주 예쁘죠^^~>>
한약을 만들때 주로 처방되는 다빈도 품목의 대부분을 국산, 자연산(재배가 아닌 야생에서 자란), 유기농으로 재배된 약제를 위주로 사용합니다. 한약은 정확한 처방도 중요하지만, 양질의 약재를 사용해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거..이게 광동의 정신!!


오늘은 구기자차 드시고 더 건강하고 예뻐지세요~
수능보시느라 수험 여러분들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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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한방병원 건강상식 - 보약(補藥)이란?
요즈음은 건강을 생각하여 補藥을 많이 복용하는데, 보약(補藥)이란 말 그대로 우리 몸의 부족한 것을 보충시켜주는 약이다. 이러한 것들은 체질에 맞게 섭취하면 몸을 이롭게 하지만 반대로 맞지 않는 것을 섭취하게 되면 몸을 해롭게 할 수도 있으니, 자기의 체질을 정확히 판단하여 적절히 써야 할 것이다.

흔히들 보약이라고 하면 인삼, 녹용만을 생각하지만, 한의학에서는 인체를 허(虛)한 상태와 실(實)한 상태로 구분해서 허약한 상태에 쓰이는 모든 약을 의미하기 떄문에 상당히 범위가 넓은 말이다.

몸이 허약한 상태는 다시 몸이 기능적으로 허약한 상태를 가리키는 기허(氣虛)와 기질적으로 허약한 상태를 가리키는 혈허(血虛)의 상태가 있다. 氣虛한 상태는 쉽게 피로하고 기운이 없으며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자주 졸립고 자고 싶어하며, 얼굴색이 창백하거나 노랗고 게을러지며 조금만 활동해도 기운이 빠지고 식은 땀이 나고 입맛도 별로 없는 상태이고, 몸이 쉽게 차가워지며, 차가운 것을 싫어하고 평소 피부색깔이 흰 사람들에게 오기 쉬운 상태로서 이런 사람들은 인삼이나 황기,감 초,대추,꿀과 같이 기운을 보하는 약과 사군자탕(四君子湯), 보중익기탕(補中益氣湯)과 같은 처방을 쓰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血虛한 상태는 어지럽고, 잠을 잘못이루거나, 꿈을 많이 꾸고 광대뼈부위가 약간 붉고, 오후에 한번씩 몸에서 열을 느끼며 가슴이 잘 뛰고 건망증이 있으며, 이 경우도 피로하고 기운이 없음을 느낄 수 있다. 평소 피부색깔이 검거나 불고 몸이 약간 따뜻한 사람에게 오기 쉬운 상태로서, 숙지황이나 구기자, 당귀같은 보혈하는 약과 사물탕(四物湯), 육미지황환(六味地黃丸)과 같은 처방을 쓰는 것이 좋으며, 우리가 보약으로 많이 복용하는 녹용은 氣虛한 경우나 血虛한 경우에 다 쓸수가 있다.

 따라서, 자기가 몸이 허약한 경우에는 무작정 인삼,녹용등을 먹는 것보다 기능이 떨어진 氣虛인지, 기질적으로 부족한 血虛인지를 전문의사를 통하여 잘 파악한 후에 위의 약들을 복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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