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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차가워진 날씨에 낙엽들도 급당황..  이리저리 갈피를 못잡는 모습에 마음까지 더욱  싸늘해지는 기분입니다. 이럴 때는 뜨끈한 오뎅국물, 끝내주는 국물맛 우동등등이 생각나네요. 하지만 따뜻한 차 한잔이 어떠신가요? 그냥 차가 아니라 몸을 생각하는  광동의 자랑 ~! "쌍화차"를 권해드리고 싶네요.

요즘 저희 광동한방병원에 오시면 따뜻한 쌍화차를 맛 보실 수 있습니다. 쌍화차는 한방재활센터 김제관원장님께서 추천하신 차로 11월부터 북카페 "수담" 한켠에 마련되어 있답니다~!

쌍화차는 감기약일까?


김제관원장님께서는 기혈의 균형이 깨져 몸의 일부에서는 열증이 나타나고 또  다른 부분에서는 냉증이 나타나는 복잡한 증후를 보일 때 이를 동시에 보강해 개선시켜주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십니다.

또,  쌍화탕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써 주신  분이 계십니다. 의국에 손현수선생님의 글을  긁어왔습니다!

  쌍화탕... 제가 보기엔 최고의 감기예방약입니다... 항간에 독감예방주사를 감기예방한다고 맞는데요...
이게 당췌 의미가 있는건지 전혀 모르겠군요... 왜냐면 감기바이러스라는게 사람으로서 헤아릴수 없을 만큼 변종이 많거든요...
쌍화탕은 제반 근육을 풀어서 피로를 해소하고 계피, 황기 등으로 땀을 막아주면서 숙지황 등으로 진액을 보충합니다. 실제로 대단히 뛰어난 피로회복작용이 있습니다. 어케 가감하기도 그런 완벽한 처방이죠..

한마디로 쌍화탕을 복용하여 피로가 회복된다는 것은 결국 몸의 체력이 정상화됬다는 얘기고 그것은 즉 면역계가 정상화되었다는 얘깁니다. 그러면 감기바이러스가 못오죠.  한의학에서는 몸안의 내공, 즉 정기가 튼튼하면 사기가 못들어온다는 것이 대원칙입니다.

이른바 무림 고수들..태극권이나 기공이 극도로 단련된 사람들은 무쟈게 추운데 가도 추위도 잘 안타고 감기도 잘 안걸린다죠. 못믿겠다...한약이 설마 독감예방주사보다 낫겠냐??라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 약을 그럼 언제 먹느냐??

어제 근무를 늦게 까지 하면서 왔다갔다 무쟈게 돌아다닌데다가 밥도 제때 못먹었고 밤새 또 오락하고 겜했다...그담날 감기가 오려는데 기침날라그러고 몸살기가 보인다...
혹은 성생활 하고 나서 감기 기운이 올라고 한다...

바로 요때가 쌍화탕의 위력이 발휘될 때랍니다.. 이때 한첩 먹으면 이미 50%이상 살아납니다...

여러분들도 최고의 감기 예방약인 쌍화탕!!! 한번 드셔보세요!^^ 강추해드립니다..단 위장 약해서 설사잘하고 잘 체하고 이런 사람은 안됩니당..~~     
 

쌍화차는 감기약일까?


손현수선생님의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쌍화탕에 대한 이해가 확~ 되시죠?ㅎ
참고적으로 쌍화차, 쌍화탕의 성분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 저희 광동한방병원에서 제공하고 있는 쌍화차는 차로 드시기 편하시게 약재를 약간 조절해주셨다는 약재실장님의 쎈쓰~! 도 알아주셨으면 해요^^;

혹, 세찬 바람속에 광동을 지나가시다 마음이 울적하신 분들,, 저희 광동한방병원의 자랑인 쌍화차를 한잔 맛보시고 가세요~! 기분은 물론, 꽁꽁 얼었던 몸까지 사르르 녹여드릴것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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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한방병원 건강상식 - 보약(補藥)이란?
요즈음은 건강을 생각하여 補藥을 많이 복용하는데, 보약(補藥)이란 말 그대로 우리 몸의 부족한 것을 보충시켜주는 약이다. 이러한 것들은 체질에 맞게 섭취하면 몸을 이롭게 하지만 반대로 맞지 않는 것을 섭취하게 되면 몸을 해롭게 할 수도 있으니, 자기의 체질을 정확히 판단하여 적절히 써야 할 것이다.

흔히들 보약이라고 하면 인삼, 녹용만을 생각하지만, 한의학에서는 인체를 허(虛)한 상태와 실(實)한 상태로 구분해서 허약한 상태에 쓰이는 모든 약을 의미하기 떄문에 상당히 범위가 넓은 말이다.

몸이 허약한 상태는 다시 몸이 기능적으로 허약한 상태를 가리키는 기허(氣虛)와 기질적으로 허약한 상태를 가리키는 혈허(血虛)의 상태가 있다. 氣虛한 상태는 쉽게 피로하고 기운이 없으며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자주 졸립고 자고 싶어하며, 얼굴색이 창백하거나 노랗고 게을러지며 조금만 활동해도 기운이 빠지고 식은 땀이 나고 입맛도 별로 없는 상태이고, 몸이 쉽게 차가워지며, 차가운 것을 싫어하고 평소 피부색깔이 흰 사람들에게 오기 쉬운 상태로서 이런 사람들은 인삼이나 황기,감 초,대추,꿀과 같이 기운을 보하는 약과 사군자탕(四君子湯), 보중익기탕(補中益氣湯)과 같은 처방을 쓰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血虛한 상태는 어지럽고, 잠을 잘못이루거나, 꿈을 많이 꾸고 광대뼈부위가 약간 붉고, 오후에 한번씩 몸에서 열을 느끼며 가슴이 잘 뛰고 건망증이 있으며, 이 경우도 피로하고 기운이 없음을 느낄 수 있다. 평소 피부색깔이 검거나 불고 몸이 약간 따뜻한 사람에게 오기 쉬운 상태로서, 숙지황이나 구기자, 당귀같은 보혈하는 약과 사물탕(四物湯), 육미지황환(六味地黃丸)과 같은 처방을 쓰는 것이 좋으며, 우리가 보약으로 많이 복용하는 녹용은 氣虛한 경우나 血虛한 경우에 다 쓸수가 있다.

 따라서, 자기가 몸이 허약한 경우에는 무작정 인삼,녹용등을 먹는 것보다 기능이 떨어진 氣虛인지, 기질적으로 부족한 血虛인지를 전문의사를 통하여 잘 파악한 후에 위의 약들을 복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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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한방병원 건강상식 - 수험생(학생) 클리닉
고 3이나 중 3학생을 둔 부모도 걱정이 많지만 학생들은 늘 초조감과 불안감, 과중한 학습의 스트레스로 인한 무기력, 원인불명의 두통, 피로 기타 증상의 질환으로 정신적 신체적 불균형을 초래하게 된다.

신체가 건강해야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입시는 결국 자기 체력에 좌우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자칫 사소한 것으로 생각하고 넘어가기 쉬운 기침 두통 재채기 등은 집중력 기억력을 감퇴시키는 요인이 되므로 치료하지 않고 오래 끌면 최악의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을 것이다.

주의사항

식사조절 : 수험생에게 적절한 영양공급은 가장 중요한 일이다. 규칙적이고 적당한 식사가 필요하며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지방질이 적은 육류, 달걀, 생선, 우유, 치즈 등 질 좋은 단백질 식품이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돕고 혈당치를 완만하게 저하시켜 흥분을 막는 작용을 한다. 또한 채소, 곡류, 해조류 등 섬유질과 비타민, 무기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여야 한다.

운동 : 가벼운 운동은 체내의 대사조절, 적절한 체력 유지에 필요하며 체내 산소량을 조절하여 기억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30분 정도의 달리기, 산책, 줄넘기도 좋은 방법이다.

수면 : 적절한 수면은 원활한 두뇌 활동의 기본이다. 수면시간을 무리하게 줄이게 되면 단기적으로 집중력 저하,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심각한 장애를 줄 수 있다. 개인의 편차는 있으나 5-7시간의 수면은 유지하여야 한다.

휴식 : 장시간 계속되는 두뇌활동은 효율적이지 않다. 1시간 학습에 5분정도의 휴식은 효율과 시력보호에 효과적이다. 피로를 느낄땐 적절한 휴식을 반드시 취해야 한다.

지압법 : 공부를 하면서 받게 되는 정신적 압박감이나 두통 등을 손쉽게 해소할 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가 경혈지압법이다. 경혈부위를 자극하는 지압법은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주어 피로가 해소된다. 두통 등에는 머리 정수리의 ‘백회’와 발바닥 한가운데의 ‘용천’혈 자리를 주물러 주어 두통을 멈추게 하거나 두뇌활동을  촉진할 수 있다. 또한 정신적인 피로는 주로 후두부의 지압으로 해결할 수 있다

금기 : 밤늦게 먹는 야식은 다음날 아침의 컨디션을 해칠 수 있다. 인스턴트 식품의 지속적인 섭취는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며 담배는 각종 유해물질뿐만 아니라 혈액 속의 산소 부족을 초래해 두뇌활동에 악 영향을 끼친다.

아무리 머리가 영리하고 학습의지가 강하더라도 건강의 뒷받침이 없으면 수험생활 속에서 좌절하게되고 침체의 늪에 빠지게 된다. 이런 학생들에게 피로를 없애주고 힘이 샘솟게 하며 기억력이 되살아나게 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체질에 맞는 한약’을 복용하는 것이다. 한약은 세포의 기능 저하를 상승시켜 주고 면역 강화의 힘을 길러 준다.

광동한방병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수험생(학생) 클리닉에서는 공부를 하고 싶어도 몸이 따라 주지 않거나 능률이 오르지 않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상태를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 적절한 한약 투여로 체력을 보강하고 신체적 불균형을 조절하여 기억력과 집중력, 사고력이 높아지도록 한다.

수험생(학생) 건강 클리닉은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설된 클리닉으로 학생건강의 모든 분야에 대해서 성실한 상담과 진료에 임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시간대를 맞추기 위해 매주 토요일은 3시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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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가끔 수면에 어려움을 경험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더 자주 이러한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잘 잠들지 못하고 푹 자지 못하며, 일찍 깨서 다시 잠드는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러한 경험이 있다면, 여러분들은 바로 불면증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불면증이란 잠자는 것이 어려운 상태를 말합니다. 이것은 매우 흔히 있는 일입니다. 그리고 불면증은 밤동안 불편하고 불안함을 일으키는데, 이것은 일상생활의 스트레스, 노화의 과정이나 신체적 정신적 질환에 대한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광동한방병원 건강상식 - 불면증과 좋은 수면법


불면증은 위험한 것인가?

불면증은 보통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불면증은 우리를 피로하게 하고, 우울과 긴장, 불안함을 갖게 합니다. 또 불면증은 우리의 집중력에 영향을 미칩니다. 불면증은 낮동안 졸음을 유발하기 때문에 자동차 운정자, 중장비 근로자,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특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 변화와 관련하여 생긴 불면증은 저절로 좋아집니다. 그러나 우울증이나 불안장애와 같은 다른 질환에 의한 것일 수도 있는 만성 불면증은 특별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우울증이나 그밖의 다른 질환에 대한 치료는 불면증을 없애는데 종종 도움이 됩니다. 불면증의 정확한 원인을 모르는 상태에서도 불면증의 치료는 가능합니다. 이러한 치료에는 수면 습관을 좋게 하고 수면을 더 잘 취할 수 있도록 하는 행동교정요법과 주치의에 의해 처방된 약제를 복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수면제에 관하여

수면제는 단기간 지속되는 불면증을 치료하기 위하여 주로 사용됩니다. 약국에서 그냥 살 수 있는 수면제를 복용하는 것은 많은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장기간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것은 불면증을 더욱 심하게 할 수 있습니다. 약물의존성이 생길 수도 있고, 낮동안의 신체기능저하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수면제는 짧은 기간 동안만 혹은 일주일에 두 번 이하로 사용해야 합니다. 불면증이 없어지지 않고 지속될 때는 수며장애의 다른 원인이 없는지 주치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면제를 복용할 때는 졸음과 균형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위험한 작업을 할 때나 운전 시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수면제를 복용할 때 술을 먹어서는 안됩니다.

잠을 잘 자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

· 규칙적인 수면습관을 갖습니다.
· 낮잠을 자지 않습니다.
· 수면에 안락한 환경이 되도록 침실을 잘 꾸밉니다.
· 잠자리에 들기 전 긴장을 풀어줍니다.
· 잠자리는 수면을 위해서만 사용합니다.
· 잠이 잘 안올 때는 잠자리에 그냥 누워있지 않습니다.
· 취침시 생각을 갖지 않도록 합니다.
· 커피, 콜라, 차, 초코렛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식을 저녁에 먹지 않습니다.
· 취침시 담배나 자극성 약물을 피해야 합니다.
· 잠자기 전에 술을 먹지 않습니다.
· 잠자리에 들기전 과자나 우유 같은 간단한 간식을 먹는 것도 좋습니다.
· 잠자리에 들기 전에 자극적인 활동은 피합니다.
· 규칙적으로 운동을 합니다.

불면증의 한방치료는?

한방에서 불면증은 크게 허실(虛實)로 구별하여 치료할 수 있습니다. 
허증으로는 심비양허(心脾兩虛) 심신불교(心腎不交) 심담기허(心膽氣虛) 등으로 나누어 치료하게 되며, 대부분 기혈(氣血)이 부족하여 신(神)이 영양되지 못하여 잠을 이루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 심비양허(心脾兩虛)의 원인으로 인한 불면증의 경우에는 꿈이 많고 쉽게 깨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건망증이 있으며 몸이 쉽게 피곤해지고 입맛이 없으며 배가 더부룩하고 변이 무르게 되며 귀비탕(歸脾湯)으로 주치할 수 있습니다.
· 심신불교(心腎不交)의 원인으로 인한 불면증의 경우에는 머리가 어지럽고 귀 울음 증상이 있으며 입이 마르고 양 볼이 붉게 홍조를 띄고 손발 바닥에 열감이 있게 되며 황연아교탕(黃蓮阿膠湯)으로 주치할 수 있습니다.
· 심담기허(心膽氣虛)의 원인으로 인한 불면증의 경우에는 꿈이 많으며 쉽게 깨고 마음이 불안하고 겁이 나며 잘 놀라고 의심이 많고 쉽게 혹하거나 몸이 피곤한 증상이 함께 있게 되며 안신정지환(安神定志丸)으로 주치할 수 있습니다. 실증으로는 간울화화(肝鬱化火) 담열내요(痰熱內擾) 식체위완(食滯胃脘) 등으로 나누어 치료하게 되며, 실증은 갑작스런 원인으로 신명(神明)이 어지러워져 잠을 이루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 간울화화(肝鬱化火)의 원인으로 인한 불면증의 경우에는 잠이 적고 꿈이 많으며 머리가 아프고 눈이 붉으며 조급하고 쉽게 노하며 가슴이 그득하고 입이 마르거나 쓰고 변비의 증상이 있으며 용담사간탕(龍膽瀉肝湯)으로 주치할 수 있습니다.
· 담열내요(痰熱內擾)의 원인으로 인한 불면증의 경우에는 잠을 못이루고 머리가 무겁고 어지러우며 가슴이 더부룩하고 가래가 많으며 신물이 넘어오고 입이 쓴 증상이 있게 되며 온담탕(溫膽湯)으로 주치할 수 있습니다.
· 식체위완(食滯胃脘)으로 불면증이 생기면 잠을 이루지 못하고, 오목 가습이 답답해서 터질 듯하며 대변이 상쾌하지 못하게 되며 보화환(保和丸)으로 주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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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먹거리가 풍부하지만, 환경오염과 농약, 화학첨가제 등으로 정작 몸에 좋은 먹거리를 찾기 어려운 요즘, 데톡스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몸을 정화시키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몸과 소화기관에 충분한 휴식을 통해서 자가 정화되는 단식요법을 소개합니다.
 

단식을 시작하면 일시적으로 체중이 감소하게 된다. 주로 근육(수분과 단백질)이 줄어들어 생기는 일시적인 체중감소 현상이다. 지방을 본격적으로 연소시키려면 단식 후 열흘은 지나야 한다. 짧게 2~4일 단식을 할 때 기대해 볼 수 있는 효과는 해독이다. “해독이란, 몸에 쌓인 노폐물과 독소를 대청소 하는 것을 말한다.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면 당뇨병, 갑상선 질환, 고혈압, 관절염, 심장병, 통풍 증 만성병은 물론 불안, 초조, 우울 등 정신적인 문제까지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이 자연의학자들의 견해이다.

 

광동한방병원 건강상식 - 데톡스 단식요법에 대해 알아 봅니다.

보통 주말단식(2)을 위해서는 1~2일 간의 준비기간이 필요한데, 준비기간은 힘들지 않기 때문에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충분히 준비를 할 수 있다. D-2일엔 아침에 일어나 2km 가량을 가볍게 산책한다. 맨손체조나 명상을 하고 미지근한 물로 샤워한다.

아침식사는 평소의 3분의 2만 한다. 맵고 짠 음식은 피한다. 가볍게 샤워하고 휴식을 취한 뒤 잠을 청한다. D-1일엔 아침, 점심, 저녁 식사량을 평소의 절반으로 줄인다. 회사에서도 활동량을 줄이고, 점심은 가볍고 소화 잘되는 음식을 택한다. 잠자기 전 샤워를 하고 내일부터 기분 좋게 단식을 하자.”며 다짐을 다잡는다.

 

하루에 물이나 야채주스 1.5~2리터 섭취영양제도 도움

단식을 끝내고 정상 식사를 하기 전까지(보식기간) 어떻게 음식을 먹느냐가 단식의 성패를 좌우한다. 이틀간의 단식 이후엔 4(단식기간의2) 이상 죽이나 미음 등 보식을 하는 것이 원칙이다. 염분, 지방, 자극성 식품은 8(단식기간의 4) 이상 최대한 덜 먹는 것이 좋다. 그러나 짧은 2일 단식의 경우 보식기간을 하루로 줄여도 무방하다. 보식기간에 과식은 금물이다. 단식이루 바로 과식을 하면 명치 아래가 답답하거나 통증을 느끼게 된다. 또 음식을 짜게 먹으면 전신이 붓는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보식 첫날엔 과일, 채소, 요쿠르트 등 소화가 잘되는 식품부터 먹는다. 둘째 날에는 과일, 채소, 요쿠르트에 죽, 수프, , 야채 샐러드를 곁들여 먹는다. 셋째 날에는 죽이나 무른 밥을 먹고 맵고 짜지 않은 가벼운 반찬을 소량 섭취한다. 보식기간에는 음식을 식혀 미지근하게 해 먹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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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화된 식생활 습관과 패스크푸드 섭취가 늘면서 당뇨환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과거 못먹고 못살던 시절에 당뇨는 부자병으로 불리며 극히 일부 사람만 걸리는 질병이었지만 현재는 국내 성인의 10%가 잠재적인 당뇨병 환자로 조사될 만큼 대표적인 현대병으로 꼽히고 있다. 생활수준의 향상과 함께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당뇨병의 원인과 증상, 그리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리법을 알아보자.

 

당뇨는 소변에 당이 섞여 나오는 상태를 가리킨다. 원래 혈액 속에는 당이 섞여 있는데 이를 혈당이라고 부른다. 이 혈당이 넘쳐 소변으로 흘러나오는 것이 바로 당뇨다. 보통 건강한 사람은 포도당(당분)이 소변으로 배설되는 일이 거의 없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는 식사를 통해 섭취된 당분이 간장이나 근육, 지방세포 등에 적절히 저장되지 못하고 혈액에 축적된다. 이 때문에 혈당수치가 정상인에 비해 훨씬 높다. 과다한 양의 혈당이 신사구체를 손상시켜 소변으로 배설되는 것이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는 비정상적인 기아상태에 빠지게 된다.

침묵의병 당뇨
보통 당뇨병 환자의 영양상태를 풍요 속의 빈곤으로 부르는데 이는 아무리 많은 양의 식사를 해도 충분한 영양을 얻지 못하기 때문이다. 당뇨병 환자는 다음, 다식, 다뇨” 3가지 증상을 보인다. 많은 양의 소변을 보니까 자연 갈증이 심해져 물을 많이 마시게 된다. 또 항상 배가 고파 많이 먹지만 공복감은 계속돼 식사량은 점점 늘게 된다. 처음에는 살이 찌는 듯하지만 점차 살이 빠지고 몸이 여위어 피로와 권태가 계속된다.


 이 같은 증세가 나타난 것은 그나마 나은 경우에 해당된다. 당뇨 환자의 50% 정도는 증상 없이 시작돼 병을 키운 후에 병원을 찾는다. 당뇨가 위험한 것은 적절한 관리 없이 방치하면 심각한 합병증을 불러와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당뇨로 인한 대표적인 합병증은 동맥경화, 고혈압, 망막증, 신장병, 간질환, 뇌졸중 등이 있다.


 당뇨병은 완치가 불가능한 병이므로 평소 건강관리에 주의하고, 이미 걸렸다면 합병증이 악화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최근에는 무증상 당뇨병도 증가하고 있어 30대부터 규칙적으로 혈당검사를 받는 게 좋다. 당뇨는 완치가 어렵지만 적절한 치료를 통해 조절이 가능한 질환이다. 보통 당뇨의 치료에는 운동요법, 약물요법과 함께 식사요법을 병행해야 한다. 당뇨는 말 그대로 혈당이 원인인 만큼 식사요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초기 당뇨의 경우 균형된 식사로 음식을 조절하면 합병증이 발생하는 것을 지연시키고 더 이상 나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당뇨관리를 위한 식사요법의 목표는 혈당조절과 혈중 지질을 적당히 유지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체중 조절이 필수적이다. 과다한 체중은 당뇨병을 악화시키고, 고혈압과 신장질환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표준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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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톡스 치료로 가뿐한 체질개선


살이 찌거나 몸에 피로감이 쌓이고, 피부가 칙칙해지고 뾰루지가 생길 때 우리는 체질개선이나 다이어트를 생각하게 된다. 몸이 가뿐한 느낌이 들고, 건강해 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데톡스 치료”를 통한 체질개선이 필요하다.

간 ․ 내장에 쌓인 독소, 몸 속 건강 맹공격!

서양의학은 비만을 체중에 비해 체지방이 과다하게 쌓인 것으로 정의하고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각종 성인병의 원인으로 규정하고 있다. 한의학에서는 보다 포괄적인 개념에서 간과 내장에 쌓인 독소가 비만을 일으킨다고 본다.

잦은 음주와 스트레스, 불룩한 뱃살 원인

잦은 회식과 과음이 주된 원인이다. 특히 남성들은 잦은 음주로 몸 안에 쌓인 독소가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해 만성 피로와 숙취, 지방간, 의욕상실, 거북한 입 냄새, 소화불량, 근육통, 성욕감퇴, 영양불균형, 복부비만 등의 성인병 유발된다. 또한 여성과 달리 내장 사이에 지방이 축적돼 배꼽 위가 불룩한 내장비만이 흔하며 이는 성인병과 직결된다.

여성도 다르지 않다. 맞벌이 주부의 경우 직장생활은 물론 가사 육아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시간에 쫓겨 운동할 시간은 없는데다 식사시간이 불규칙해져 몸에 독소가 쌓여 몸이 불어난다. 출산 후 늘어난 뱃살은 갈라진 튼살을 만들어 보기 흉할 뿐만 아니라 장차 성인병, 여성암, 호흡기질환 등을 초래할 위험을 안고 있다.

광동한방병원 건강상식 - 데톡스 치료로 가뿐한 체질개선


독소배출은 혈액 정화와 재생의 의미

한방에서는 몸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고 장차 위험이 될 성인병과 암의 씨앗을 제거하는 “데톡스 체질개선요법”을 권하고 있다. 이 요법은 체내에 축적된 유해화학물질, 발암물질 중금속 등의 독소를 내보내고 혈액을 정화시켜 스스로 세포기능이 되살아나도록 유도한다.

한의학에서는 간 주혈(肝主血)이라 하여 간이 혈액을 주관하므로 간을 해독한다는 것은 혈액을 정화시킨다는 의미와 일맥상통한다. 해독을 담당하는 핵심 기관은 간으로 체내에서 자체 생성되거나 외부에서 유입된 수많은 유해물질을 해독해 체외로 배출한다.

해독치료는 문진과 진맥을 통해 복부비만이나 주상증(酒傷症)의 원인을 밝힌 다음 청간탕, 생간탕, 생간비탕, 생간온비탕, 청간건비탕 등의 간 해독약을 처방하는 게 주가 된다.

이와 함께 튼살을 완화시키고 지방 분해를 자극하는 복부마사지(카복시테라피), 숙변을 제거하는 장세척, 지방 분해와 근육운동 촉진을 유도하는 지방분해 전기침, 수증기를 환부에 쏘이는 스팀요법 등으로 ‘데톡스 체질개선요법’을 실시한다.


데톡스체질개선요법- 여드름, 만성질환에 도움

“데톡스체질개선요법”은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될 소지를 안고 있는 사람 외에도 아토피성피부염, 여드름, 기미 등 피부질환이나 알러지성 비염, 소화 장애, 과민성대장증후군, 불면증, 두통, 관절염, 근육통 등의 만성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필요하고 흡연자나 백태가 잘 끼고 눈이 자주 충혈 되며 머리가 빠지는 사람에게도 유용하다.
단 기혈이 지나치게 허해 하혈하거나 빈혈이 있는 사람, 임산부 등에게는 신중하게 적용하는 것이 좋다.

독소가 쌓이지 않는 생활습관

해독요법을 받은 사람은 더 이상 독소가 쌓이지 않게 하루 20분 이상의 걷기, 달리기, 수영 등의 유산소운동을 가볍게 실시하고 정신 긴장을 풀어줄 수 있는 휴식시간을 규칙적으로 가지도록 한다. 하루 8잔의 미지근한 온수를 마시고 38∼40도의 물에서 10∼15분간 반신욕을 하면 독소나 노폐물의 배출이 촉진된다. 카페인 및 탄산음료, 염분과 조미료가 많이 든 자극적인 음식은 제한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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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란, 마치 불이 났을 때 경보기가 울리는 것처럼, 신체에 어떤 이상이 발생한 것을 환자 또는 보호자가 알 수 있도록 하는 신체의 경보와 같은 것입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열이 나는 경우는 수없이 많습니다. 어떤 부모님들은 무조건 열을 빨리 내려 주기 원하며 열이 빨리 내려야 치료를 잘 한 것으로 생각하기도 하지만, 약간의 열은 오히려 몸의 저항력을 좋게 합니다. 해열제를 사용하여 열을 떨어뜨리는 것이 몸의 저향력도 함께 떨어뜨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38℃미만의 열에 대한 치료는 보통 필요 없습니다. 또한 교과서적으로는 확실한 진단이 내려질 때까지는 해열제를 사용하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열 경기도 아이의 뇌에 아무런 손상을 주지 않으며 ‘보호자만 놀래키는 상태’ 정도입니다.

그러나 열의 원인을 찾는 일이 간단한 일이 아니며, 또 고열이 나면 아이가 보채고 식사도 잘 못하는 등의 고통이 생기기 때문에 의사들은 많은 주의를 기울이면서 해열제를 처방합니다. 아이가 열이 난다고 생각되면 체온을 측정해야 합니다. 손으로 이마를 만져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만지는 사람의 손 온도에 따라, 주변 공기의 온도에 따라 달리 느껴지기 때문에 반드시 재어 보아야 합니다. 체온의 측정은 항문체온이 가장 정확합니다. 그러나 편의상 겨드랑이나 입에서 측정할 수 있습니다. 겨드랑이에서 체온을 잴 때에는 이 부위의 땀을 잘 닦고 수은 부분이 겨드랑이 한 가운데에 놓이도록 하여 측정합니다. 체온계마다 차이는 있지만, 재래식의 단순한 수은 체온계는 5분 정도 재어야 합니다.

정상 체온은 연령에 따라 다릅니다. 아이들의 정상 체온은 성인보다 높습니다. 그리고 하루 중에도 체온의 변화가 있어 저녁이 높고, 아침이 낮습니다. 항문 체온 37.5℃나 겨드랑이 체온 37℃이상이면 열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겨드랑이 체온으로 38.5℃ 이상이라면 체온을 낮추는 조치를 취합니다.

열은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열이 나게 만드는 원인이 문제입니다. 열이 나는 원인은 반드시 의사의 진찰과 검사에 의해서만 진단됩니다. 따라서 열이 있는 경우에는 꼭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는 것이 필수적이며, 다만 밤중에 열이 나는 경우의 응급조치에 대하여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열이 날 때의 응급조치

· 옷이나 담요로 너무 덥게 싸 주지 마십시오
· 방안 온도를 서늘하게 해 주십시오
· 방안의 환기를 충분히 해 주십시오
· 방안 습도를 적게 하십시오
· 충분한 수분공급을 하십시오. 분유를 먹는 아이에게는 분유를 희석해서 주고 모유를 먹는 아이에게는
  따로 보리차를 먹이십시오
· 물로 아이를 닦아주십시오. 수건이나 스폰지에 미지근한 물을 적셔 가볍게 피부를 닦아줍니다.
  그러나 아이를 닦는 일이 쉽지는 않으므로 공기가 차지 않은 곳에서 샤워 또는 목욕을 시키는 것도 좋겠고,
  물장난을 하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보통 5분 정도면 1℃ 이상의 열이 떨어지게 되는데 물기를 닦고 옷을
  입히면 되겠습니다. 과거에는 찬물이나 알콜을 섞은 물을 사용하였으나 여러 가지 나쁜 점이 있어 더 이상
  권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십시오
· 해열제를 사용하는 경우는 먹이는 것보다 좌약이 빨리 효과가 나타나므로 영아는 좌약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 다만 설사를 하는 경우는 피하십시오

열성경련

어린이들이 발작이나 경련을 할 때는 열에 의해서 일어납니다. 이런 것을 열성 경련이라고 합니다. 열성 경련은 아이에게 해롭지 않습니다. 아이가 열성 경련을 하는 것을 보고 보호자는 무척 놀라겠지만 아이는 괜찮습니다. 열성 경련은 보통 몇 분 지속되다 저절로 사라집니다. 열성 경련이 10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는 아주 드뭅니다. 보통 열성 경련하는 아이는 입원이 필요치 않으며 X레이 검사나 뇌파 검사도 필요치 않습니다. 단지 열의 원인을 찾기 위해 진료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한 번의 경련은 절대로 간질이 아닙니다. 반복되는 열성 경련일지라도 간질로 고려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이가 성장하면서 열에 의해서 발생되는 경련의 위험을 벗어나기 때문입니다. 간질이 있는 아이는 열에 기인되지 않는 경련을 2회 이상합니다.

아이가 경련을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아이를 옆으로 뉘어서 침으로 질식되지 않게 합니다.
· 입에 아무 것도 넣지 마십시오. 재갈을 물리지 마십시오. 이러한 것이 입안의 상처를 만듭니다.
· 경련 중에 아이가 움직이는 것을 억지로 붙들지 마십시오. 가장 중요한 것은 가능한 한 조용히 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경련은 몇 분 내에 저절로 멈추므로 시계를 보면서 기다리십시오. 찬물로 닦거나
  경련에서 깨우려고 하는 어떤 조치도 필요치 않습니다.
· 경련이 10분 이상 계속되면 119에 연락하시거나, 병원으로 가십시오.

아이가 앞으로도 많은 경련을 하게 되는가?

아이가 다른 경련을 할 가능성은 25~30%입니다. 대부분 아이들은 다른 경련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18개월 이하이고, 열성 경련에 대한 가족력이 없으며, 아주 높지 않은 열에서 경련을 했을 경우는 다음에 또다시 경련할 가능성이 약간 더 많습니다. 열성 경련을 약으로 예방하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예방도 잘 되지 않을 뿐 아니라 또다시 열성 경련을 하는 것보다 약에 대한 부작용이 더 나쁘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열성 경련이 아닌 다른 질환에 의한 경련인 때에는 약을 복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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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한방병원 건강상담 - 피곤하고 무기력합니다.

Q, 피곤하고 무기력합니다.

31세 미혼여성입니다.
며칠 전부처 아침에 일어나도 몸이 개운치가 않고 사무실 나와서도 내내 뒷머리가 무겁고 약간 두통도 있구요,
눈도 약간 시고 피곤하고, 일단 머리가 무겁고 띵합니다.

낮잠을 잠깐 자도 잠이 안깨서 비몽사몽으로 2시간정도 엎드리게 되구요.자고나도 머리가 계속 무겁고 온몸에 기운이 없네요.

무슨 병이 생긴건 아닌지..

지난 5월에 광동에서 한약을 지어먹었구요.

그 당시 피 검사도 했을 때 다른 이상은 없구 기력이 많이 떨어졌다고 했거든요.
단지 업무 스트레스나 여름이라서 그런걸까요??


광동한방병원 건강상담 - 피곤하고 무기력합니다.

A, 답변입니다.

피로는 크게 생리적 피로, 정신적 피로, 질병에 의한 피로, 약물에 의한 피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생리적 피로는 실제로 심한 육체적 노동이나 정신적 노동을 한 후에 과로로 인하여 피로를 느끼는 것으로, 대개 휴식만으로도 치유되며 그 외 춘곤증 과 같이 계절의 변화때 나타나는 피로감도 있습니다. 정신적 피로는 만성적 스트레스가 가장 흔한 원인이며, 그 외 우울증, 불면증, 불안증등이 중요한 원인이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흔한 질병에 의한 피로는 폐결핵, 만성간염, 당뇨병, 갑상선 질환, 빈혈등이 있으며, 그 외 암이나 신장질환인 경우도 있다. 부작용으로 피로감을 일으킬 수 있는 약물로서 신경안정제와 수면제, 항히스타민제, 소염진통제, 항경련제, 니코틴(담배), 피임약등이 있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온몸이 피곤하고, 기운이 없고, 의욕이 떨어지며, 아침에 일어나기가 어렵다고 호소하는데 만성적 피로가 정신적 피로인지 또는 질병에 의한 피로인지를 감별 진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침에 일어날대는 피로가 심하지 않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피로가 심하고 육체적 활동이나 운동을 하면 오히려 좋아질때 정신적 피로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또한 피로가 지속적이면 질병에 의한 피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치료는 피로의 원인에 따라 합니다. 과로로 인한 생리적 피로는 휴식만 취하면 대개 회복됩니다. 정신적 피로는 스트레스를 피하고, 근심걱정을 잊어버리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술이나 담배를 끊고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이 필요합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체력을 향상시키고, 근육의 저산소증을 완화시키며, 기혈의 순행을 활발하게 함으로써 기분을 좋게 하고 피로를 회복시킵니다.

한의학에서는 피로를 심비양허(心脾兩虛),비기허(脾氣虛)등으로 나누어 치료하고 있습니다. 심비양허형은 정신적 피로에 해당되는 것으로서 현대인들의 누적된 스트레스로 인하여 피로와 함께 머리가 맑지 못하며, 건망증, 가슴 두근거림, 불면증등이 동반되는 것으로 양심화비(養心和碑)의 치료법이 효과적입니다.
비기허형과 간혈허형은 주로 생리적 피로의 결과로서 보비익기(補碑益氣) 하거나 화간양혈(和肝陽血)하는 방법으로 구분하여 치료하게 됩니다.

5월에 검사하셨지만 재검하시어 질병에 의한 피로인지를 알아보는 게 좋습니다. 질병에 의한 피로를 배제할 수 있다면 정신적 스트레스, 육체적 과로가 그 원인일 것입니다. 앞에서 소개한 한방치료법으로 치료 가능하오니 본원에 래원하시어 다시 한번 상담, 진료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광동한방병원 건강상담' 코너는 광동한방병원 웹사이트를 통해 접수된 실제 온라인 상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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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에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한방치료라는 것이 증상뿐만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치료해서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주는 치료잖아요.  
저희병원에서는 이런 진료철학을 "본치"라고 하는데요
미술치료도 그 일환으로 개최되었어요.
처음에는 입원환자문  몇분만 참여하셨었는데, 이후에는 직원분들도 함께 참여해서 정말 즐겁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광동한방병원 미술치료를 통한 마음의 치유


참여하신 분들의 작품입니다.
모두들 입원으로 인한 스트레스 얼른 푸시고, 도화지 위에 표현하신 대로 미래에는 더 건강하고 행복한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광동한방병원 미술치료를 통한 마음의 치유

말로만 들어보았던 미술치료..서로의 작품을 발표하면서 입원환자분들의 마음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더 좋았구요.
많이 우시는 분도 있으셨는데 그 모습이 다른 참가자들께서 서로에게 진심어린 위로를 건넬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강사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광동한방병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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