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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중심 '배려경영' 나선 한방종합병원 - 광동한방병원

[병원도기업이다]32. 광동한방병원


광동한방병원 입구에 들어서면 1000권의 책이 빼곡히 꽂혀있는 책장을 먼저 만난다. 로비 한쪽에서 한방차 한잔하며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다. 병원을 처음 방문한 외래환자부터 환자와 함께 온 보호자, 입원 중인 환자들까지 조용한 분위기에서 달콤 쌉싸름한 한방차의 향을 느끼며 독서에 빠져들 수 있다. 병원 속 '북카페'다.

로비 벽면은 미니갤러리다. 유명 작가부터 아마추어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다. 입구 바깥에는 테라스 형태의 야외휴게실도 마련돼 있다. 소나무 그늘 아래서 바람소리를 들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긴장과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온전한 휴식을 취해야 몸은 물론 마음까지 치유할 수 있다는 병원의 배려다.


이강남 광동한방병원 이사장(사진)은 "단순한 증상 제거를 넘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 몸이 스스로 좋은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며 "척추 등 특정질환 전문병원이 아니라 '한방종합병원'을 표방한 이유"라고 강조했다.

광동한방병원은 1994년 광동제약이 이윤의 사회환원을 위해 설립한 양ㆍ한방 협진병원이다. 70개 병상 규모에 한의사 14명과 의사 2명을 비롯, 80여명의 직원이 일한다.

특정 질환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전문으로 하는 만큼 30~50대 직장인을 위한 '에스메디센터'부터 여성들을 위한 '로하티센터', 아이와 엄마를 위한 '아이앤맘센터'까지 진료과나 질환이 아니라 환자군별로 치료받을 수 있게 했다. 1대1 코디네이터의 안내와 무료 발레파킹서비스는 기본이다.



이 이사장은 "아프긴 한데 어느 병원 어느 과로 가야하는지 모르는 환자들이 의외로 많다"며 "이러한 환자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센터별로는 물론 센터 간에도 협진시스템을 운영한다"고 강조했다.

자연주의 통합치료시스템을 선보이는 오행센터는 환자중심 서비스의 완결판이다. 좌훈요법과 뜸, 복부찜질, 스톤테라피 등을 통해 몸의 독소를 배출시키고 원할한 순환이 이뤄지도록 돕는 센터에서는 환자가 아니라 병원이 움직인다. 앉아있는 환자에게 직원과 의사가 직접 와 접수부터 진단, 치료까지 해주는 시스템이다.

이 이사장은 "고객중심을 표방한다고 하면서 아픈 환자를 이리저리 돌아다니게 하는 것은 문제"라며 "공간적 제약때문에 당장 전 병원으로 확대하진 못하지만 오행센터에서 만큼은 환자를 가장 우선시하는 서비스를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ㆍ한방 협진 종합병원을 지향하는 만큼 건강검진도 양방과 한방 두가지 방식으로 진행한다. 일반 의료기관에서 하는 종합검진에 사상체질검사와 경락기능검사, 체열진단검사 등 한방검진을 추가해 눈에 보이는 질환뿐 아니라 몸 전반의 상태까지 체크한다. 전문의 상담도 의사와 한의사가 각각 진행한다.

오행센터 테라피와 연계한 건강검진 패키지 상품은 일본과 미국 의료관광객에게 '인기만점'이다. 외국인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최근에는 일본어 홈페이지도 개설했다. 이들을 직접 유인ㆍ알선할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된 만큼 미주지역 교포들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이 이사장은 "일본사람들의 경우 우리나라보다 훨씬 한방에 호의적"이라며 "침과 뜸, 부항 등을 함께 받을 수 있는 종합검진상품에 외국인들의 호응이 높은 만큼 마케팅 전략을 잘 짜 한방 세계화의 디딤돌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약관리는 누구보다 꼼꼼하다. 1996년부터 병원 인근에 6개월분 량의 한약재를 보관할 수 있는 저온 약제보관시설을 만들어 관리하는 것은 물론, 들여온 약재는 광동제약 중앙연구소에서 안전성을 검증받는다. 안전성 검증에 있어 국가가 정해놓은 기준보다 훨씬 엄격한 내부기준을 세우고 있다는 것이 병원 측의 설명이다

이 이사장은 "한약제의 표준화와 현대화에 기여하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라며 "제약사와 연계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구조인 만큼 한방의 과학화에 앞장 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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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가장 많이 유행하는 전염병은 감기

이유없이 아프다고 호소하는 '새학기증후군'은 면역력저하가 원인

유기농식품으로 조리하고, 된장, 버섯은 면역력 증강에 좋아

이제 3월에 접어들면서 새학기, 새학년이 시작되었다.

새로이 학교에 등교하면 유난히 아픈 학생들이 많다. 초등학교-중고등학교 학생들은 방학 중 보다 개학 첫 주-첫 달에 두통이나 감기로 병원을 찾는 학생들이 더 많은데, 이는 방학 내 주로 집안에서 생활해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로 단체생활을 하게 돼 각종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광동한방병원 아이앤맘센터 최우정 원장은 "아이들의 경우 어른들보다 면역력 체계가 약해 질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와 같은 호흡기질환은 물론 집중력 저하나 배탈, 설사, 두통과 같은 증상을 보일 수 있다"고 말하고 "개학증후군이란 말이 생겨날 정도로 개학 후 여러 질환에 쉽게 노출되는 만큼 자녀는 등교 후 첫달이 무척 중요하다. 부모 입장에서는 방심하지 말고 자녀 건강에 신경써야 한다"고 충고한다.

등교 후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을 중심으로 예방과 치료법을 알아보자.

- 새학기 잔병치레, 원인은 면역력 저하

동의보감에 "소아는 장부가 여리고 피골이 연약하며 혈기가 성숙되지 않아 경락이 실과 같고 맥과 숨이 가늘며 쉽게 허하거나 쉽게 실해지고 쉽게 차가워지거나 쉽게 열이 난다"고 했다.

기본적으로 면역체계가 약한 아이들은 체력을 길러 각종 질병에 걸려도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는 것이 급선무다. 자녀 '몸 속 기운'을 키워 잡균이 몰려와도 끄떡없이 비켜갈 수 있게 만드는 데 면역력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긴 겨울방학을 끝내고 학교에 등교해서 맞는 첫 달, 면역력 저하로 인한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부모님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감기, 비염, 천식

최근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08년 학교 전염병 감시체계 운영 결과' 보고서에서 따르면 학교에서 가장 많이 유행하는 전염병은 감기→결막염→수두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08년 전국 224개 초o중o고교를 대상으로 전염병으로 결석한 학생 수를 집계한 결과 '감기'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감기로 인한 결석자수는 초등학교에서 1000명당 67.6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고등학교에서는 31.58명으로 나타났다.

감기의 원인은 몸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면역력이 떨어져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외부자극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기운 즉 면역력이 없으면 사람이 많은 장소에 있다 오는 것만으로 감기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쉽다. 아이들의 감염은 손을 통한 경우가 대부분이라 밖에 나갔다 오면 꼭 손을 씻도록 하고 자기 전에 반드시 양치질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지도하는 것이 이 때문이다.

특히 3월 환절기는 일교차가 심하고 습하던 기후가 건조해지면서 '황제내경'에 나오듯이 호흡기계통의 병-감기, 비염, 천식-에 걸리기 쉽다. 이들은 증상이 엇비슷해 제대로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흔히 '감기를 달고 산다'는 아이들 중에는 실제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천식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다. 콧물 감기가 3주일 이상 계속된다면 알레르기성 비염을, 기침감기가 계속된다면 천식을 의심해볼만하다.

감기, 비염, 천식의 일차치료는 우선 눈에 보이는 증상을 없애는 것이다. 증상이 가라앉고 나면 궁극적으로 체질개선을 위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치료를 더한다. 특히 평소에도 식은땀을 잘 흘리고 기운이 없어한다면 호흡기와 소화기의 기능을 좋게 하여 몸의 기운을 북돋우는 인삼, 황기, 시호, 승마 등이 들어가는 보중익기탕을 처방한다.

△ 집중력 저하

방학 중 가정에서 자유롭게 움직이고 생활하다가, 등교해서 책상 앞에 장시간 앉아있기란 여간 힘든일이 아니다. 간단한 숙제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랫동안 책상 앞에 앉아있는데도 진도가 나가지 않고, 책을 읽으면 머리가 아프다고 호소하는 것 등은 집중력 저하가 원인이 돼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러한 집중력 부족은 곧 학생들의 개학으로 인한 환경적 변화와 신체 리듬이 급격하게 바뀌어 면역력이 저하돼 다른 질환을 유발하므로 근본적인 질환치료를 하는 것이 순서다.

집중력 저하를 초래할 수 있는 질환은 감기, 비염, 축농증 등이 있는데, 이는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에게서 자주 발생하므로 호흡기점막을 튼튼하게 하는 치료와 면역력 증강을 위해 체질에 따라 처방하는 한약치료를 한다.

한방에서는 뇌세포의 기능을 향상시켜 집중력을 좋아지게 하는 처방을 사용한다. 대표적인 한약재로는 막혀있는 신경의 통로를 열어주어 정신을 맑게 하는 석창포, 정신력을 강화시키는 백복신, 산만해진 정신을 가라앉혀 집중력을 강화시키는 산조인, 인삼 혹은 머리로 혈류량을 증가시켜주는 천마 등이 있다. 처방으로는 정지환, 총명탕 등을 한다.

-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과 생활수칙

면역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르고 좋은 먹거리를 골라 먹이는 일이다.

가능한 유기농 채소를 먹이면 좋지만, 일반 채소를 이용해도 무방하다. 대신 조리할 때 청결을 유지하고,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조리하는 것이 좋다.

아이의 면역을 기르는 힘은 음식물을 잘 소화하고 흡수하는 데서 시작한다. 한방에서는 음식물을 먹고 소화하고 흡수시키는 전 과정을 통괄하는 기능계를 비위(脾胃)라고 부른다. 면역이 약한 아이들 중에는 바로 이 비위가 약한 아이들이 많다. 주로 콧물감기에 자주 걸리고 입맛이 떨어져 밥을 통 안 먹거나 기침을 해도 소리가 잦아드는 가래 낀 기침을 한다.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 중에도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것들이 많다.

대표적인 것이 된장이다. 된장은 기원전부터 우리와 함께 한 전통 발효식품으로, 특히 우리의 재래식 된장은 백혈구를 증식시켜 면역력을 높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된장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된장을 넣어서 볶음밥을 만든 다음 달걀지단으로 된장을 넣은 달걀말이밥이나 간 돼지고기에 된장과 밀가루를 버무려 만든 된장 동그랑땡을 추천한다.

버섯도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버섯의 효능은 β-글루칸이라는 다당류 덕분인데 이 물질은 모든 버섯에 골고루 들어있다. 인체 고유의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활성산소를 제거하며 항산화작용을 한다. 버섯을 안 먹는 아이들에겐 떡볶이나 카레 등에 조금씩 넣어 조리하거나 찌개, 꼬치구이에 함께 넣어 요리해도 된다.

생활습관도 중요하다. 개학을 앞두고 불규칙한 생활로 아이의 면역력이 약해진 것 같다면 지금부터라도 생활습관을 규칙적으로 조절하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게 하여 평소 면역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도움말: 광동한방병원 아이앤맘센터 최우정 원장>

출처 : 연합뉴스 200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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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정 광동한방병원 아이앤맘센터 원장

며칠 후면 0봄방학이 끝나고 새학기, 새학년이 시작된다. 새로이 학교에 등교하면 유난히 아픈 학생들이 많다. 초·중·고 학생들은 방학 중 보다 개학 첫 주, 첫 달에 두통이나 감기로 병원을 찾는 학생들이 더 많은데, 이는 방학 내 주로 집안에서 생활해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로 단체생활을 하게 돼 각종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더욱이 아이들의 경우 어른들보다 면역력 체계가 약해 질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와 같은 호흡기질환은 물론 집중력 저하나 배탈, 설사, 두통과 같은 증상을 보일 수 있다. 개학증후군이란 말이 생겨날 정도다. 부모 입장에서는 방심하지 말고 자녀 건강에 신경써야 한다.

◆새학기 잔병치레, 원인은 면역력 저하=동의보감에 ‘소아는 장부가 여리고 피골이 연약하며 혈기가 성숙되지 않아 경락이 실과 같고 맥과 숨이 가늘며 쉽게 허하거나 쉽게 실해지고 쉽게 차가워지거나 쉽게 열이 난다’고 했다. 기본적으로 면역체계가 약한 아이들은 체력을 길러 각종 질병에 걸려도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는 것이 급선무다. 자녀 ‘몸 속 기운’을 키워 잡균이 몰려와도 끄떡없이 비켜갈 수 있게 만드는 데 면역력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긴 겨울방학을 끝내고 학교에 등교해서 맞는 첫 달, 면역력 저하로 인한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부모님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감기, 비염, 천식=최근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08년 학교 전염병 감시체계 운영 결과’ 보고서에서 따르면 학교에서 가장 많이 유행하는 전염병은감기→결막염→수두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08년 전국 224개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전염병으로 결석한 학생 수를 집계한 결과 ‘감기’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감기로 인한 결석자수는 초등학교에서 1000명당 67.6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고등학교에서는 31.58명으로 나타났다.

감기의 원인은 몸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면역력이 떨어져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외부자극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기운 즉 면역력이 없으면 사람이 많은 장소에 있다 오는 것만으로 감기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쉽다. 아이들의 감염은 손을 통한 경우가 대부분이라 밖에 나갔다 오면 꼭 손을 씻도록 하고, 자기 전에 양치질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지도해야 한다.

특히 3월 환절기는 일교차가 심하고 습하던 기후가 건조해지면서 ‘황제내경’에 나오듯이 호흡기계통의 병-감기, 비염, 천식-에 걸리기 쉽다. 감기, 비염, 천식의 일차치료는 우선 눈에 보이는 증상을 없애는 것이다. 증상이 가라앉고 나면 궁극적으로 체질개선으로 면역력을 강화해야 한다. 평소에 식은땀을 잘 흘리고 기운이 없어한다면 호흡기와 소화기의 기능을 좋게 하여 몸의 기운을 북돋우는 인삼, 황기, 시호, 승마 등이 들어가는 보중익기탕을 처방한다.

◆집중력 저하=방학 중 가정에서 자유롭게 움직이고 생활하다가, 등교해서 책상 앞에 장시간 앉아있기란 여간 힘든일이 아니다. 간단한 숙제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랫동안 책상 앞에 앉아있는데도 진도가 나가지 않고, 책을 읽으면 머리가 아프다고 호소하는 것 등은 집중력 저하가 원인이 돼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러한 집중력 부족은 곧 학생들의 개학으로 인한 환경적 변화와 신체 리듬이 급격하게 바뀌어 면역력이 저하돼 다른 질환을 유발하므로 근본적인 질환치료를 하는 것이 순서다.

한방에서는 뇌세포의 기능을 향상시켜 집중력을 좋아지게 하는 처방을 사용한다. 대표적인 한약재로는 막혀있는 신경의 통로를 열어주어 정신을 맑게 하는 석창포, 정신력을 강화시키는 백복신, 산만해진 정신을 가라앉혀 집중력을 강화시키는 산조인, 인삼 혹은 머리로 혈류량을 증가시켜주는 천마 등이 있다. 처방으로는 정지환, 총명탕 등을 한다.

최우정 광동한방병원 아이앤맘센터 원장
[기사출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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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병원의 명소, 북카페 " 수담 "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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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한방병원의 북카페 수담을 이용해 주시는 분들을 위한
12월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수담에서 만나신 책에 대한 독서감상문을 작성하셔서 홍보실로 제출해 주시면, 좋은 글을 주신 분을 선정하여 정성껏 마련한 선물을 드립니다. 선정되신 독서감상문은 본원 홈페이지에 (코너개설 예정인) “수담코너에 게시해드릴 예정이며, 본원 블로그에도 개제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시상내용]

 

  1 (1)  우황청심환 1케이스(10)

  2 (1)  옥수수 수염차(340ml) 30

  참가하시는 모든 분 : 천연방향제 향기주머니 1세트(2)

 

 

l       제출기한 : 2008년 12월 26일(금)

l       제출방법 : 빈용지에 작성하셔서 원고지 10장 분량 (A4용지 2장분량)

l       제출처 : 홍보실 (전화: 02-2222-4884, 이메일: oldreamy@naver.com)

l       시상발표 : 2009년 1월 5일 (월) 수담카페 내의 공지판넬, 혹은 홈페이지

l       제출 시 유의사항

-          제출하실 때는 성함과 연락처를 꼭 함께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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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한방병원,
자연주의 통합치료센터 ‘오행센터’ 오픈

- 한의학 오행(五行) 원리 접목, 자연주의 통합치료센터
- 양한방 협진, 개인별 맞춤형 원스톱 통합 치료
- 피부재생, 비만치료, 뇌기능 활성화, 인체 내 독소제거 등의 치료


한방병원, 자연주의 통합치료센터 ‘오행센터’ 오픈

광동한방병원은 최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한의학의 오행원리를 접목한 자연주의 통합치료센터인 ‘오행센터’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갑니다.

‘오행센터’에서는 한의학의 오행원리를 기본으로 환자의 몸과 마음을 통합적으로 진단해 병의 근본 원인을 해결합니다. 특히 기존의 전문 한방치료는 물론 양방의 첨단검진시스템을 활용한 통합정밀검사를 통해 신체의 기혈순환과 오장육부의 기능을 저하시키는 원인을 찾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환자의 체질에 따라 1:1 맞춤형 치료를 합니다.

특히 이번에 개설한 오행센터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본치(本治). 본치란 말 그대로 근본을 치료한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치료프로그램 역시 각각의 질환 자체에 대한 치료보다는 원인을 분석하고, 원인에 따라 오행의 원리를 적용한 ▲정화(木)-몸 속 노폐물 및 독소의 해독 ▲균형(水)-뼈와 근육의 균형 유지 ▲순환(火)-몸의 기혈순환 촉진 ▲재생(金)-경락 및 기혈순환을 통한 세포재생 ▲장생(土)-뇌기능 개선 및 감각활성화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환자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바로잡아 줍니다. 이 과정은 각 상황에 따라 양한방 협진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침과 뜸을 이용한 한방적 치료, 정밀 검사, 드라이 스파(Dry Spa), 의사의 인간적인 상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눈여겨볼 점은 각 프로그램별 전문 의료진들이 직접 환자를 찾아 진료 및 처방을 한다는 것. 때문에 환자는 병원 이곳 저곳을 돌아다닐 필요 없이 한 자리에서 원스톱 통합치료를 받음으로써 치료라기 보다는 오히려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돼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다는 것도 오행센터만의 특징입니다.

광동한방병원 이강남 이사장님은 “최근 웰빙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는 추세에 맞춰 자연주의를 표방한 신개념의 통합치료센터를 열게 됐다”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질환의 치료뿐만 아니라 영양상담, 운동과 자세, 스트레스 관리 등 환자 개개인의 생활전반 전반에 걸친 맞춤치료를 실시하고 있어 근본적인 체질개선을 통한 질환극복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행센터에서는 일반인 및 내원환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건강세미나와 초청행사 등을 열어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건강해지는 한방이야기 www.hanbangstory.com

광동한방병원 이달의 약재

9월 석창포 '石菖蒲'

외떡잎식물 천남성목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6∼7월에 노란색으로 피며 잎처럼 생긴 꽃줄기에 수상꽃차례를 이루며 많은 수가 빽빽이 달린다.


효능

동의보감에 성질은 따듯하고 맛은 매우며 달고, 오장을 보하며 귀와 눈을 밝히고, 음성을 좋게하고, 구충작용과 풍습으로 인한 마비의 치료, 잘 잊어버리는 다망(多忘)의 증세를 치료한다고 나와 있다. 민간에서는 "갑자기 풍으로 죽었을 때는 석창포 뿌리의 생즙 한 사발을 먹이면 깨어난다" 라는 민간비방이 있을 정도이다.

활용방법

끓일 때 짧게 끓여 향을 살리고, 향 보존을 위해 가루나 환으로 많이 쓰인다. 
베게속에 넣기도 하고, 삽주가루와 섞어 꿀이나 흑설탕으로 발효시켜 먹는 방법도 있다.  


광동한방병원 한약재 "석창포"는 전남 구례에서 재배한 국내산이며,
한국의약품시험연구소와 광동제약 중앙연구소에서 깐깐하고 철저하게 약재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광동한방병원 9월의 약재 '석창포 (石菖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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