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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서늘해지면서
따뜻한 방에서 포근한 방석을 아래에 깔고 책읽기 좋죠?
그래서 일까요?
최근 광동한방병원 북까페 수담의 기사가 언론에 여러차례 보도되었습니다.  





기사내용 중 광동한방병원 수담  부분▼

『  아예 북 카페를 병원 안에 설치한 곳도 있다. 서울 강남구 광동한방병원은 최근 1층 로비 한쪽에 10여 명이 동시에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북 카페 ‘수담()’을 열었다. 이 카페에는 1000여 권의 책이 비치돼 있어 원하는 책을 언제든지 고를 수 있다. 한쪽에는 한의사들이 추천하는 한방 차가 준비돼 있어 차를 마시면서 책을 읽을 수 있다. 진료를 기다리던 환자 권모 씨(31·서울 강남구)는 “카페에 차 향기를 맡으며 앉아 있다 보면 병원에 왔다는 심리적 부담감이 덜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말했다. 』

광동한방병원 북까페 수담. 











 
저작자 표시

수담...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광동한방병원의 명소, 수담!!!
12인정도가 앉을수 있는 테이블과 예쁜 의자들
그리고 천권이 넘는 좋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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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분들이 병원에 오실때 가장 좋아하시는 공간이죠~
매일 아침 다려서 준비되는 한방차, 가끔씩 함께 놓여있는 한방쿠키, 토스트, 음료수(비타500,옥수수수염차..)
테이블 위의 야생화도 들여다보면 볼수록 아기자기하니 예쁘고..
사진엔 안보이지만 하얀색 애플노트북 있고,
특히 입원환자분들은 오후에 6시쯤부터 이곳을 아지트 삼아 친목을 다지신답니다.ㅋ
수담에서는 책도 기증받고 있어요~(기증문의 : 02-2222-4884 )

이상 광동한방병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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