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센터: 한방재활센터
담당의: 김제관원장
3년 전 광동한방병원을 내원했을 때 저의 몸은 너무도 고통스러워 죽음의 공포이었습니다. 스트레스, 공황장애, 혈액순환 기능 저하, 심화항염, 즉 화병, 어깨와 팔은 마비가 되어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내 나이 육십, 처음으로 한방병원의 치료를 받았습니다. 끔이 침법, 테이프 침, 한약 복용, 그 중 눈가에 붙이는 테이프 침 법은 너무도 신기했습니다. 그렇게도 침침하던 눈이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고 맑아졌을 뿐 아니라 심하던 두통도 없어졌습니다.
약 1년의 꾸준한 한약의 약물, 침 치료를 받고 다 나았다는 듯 방심하고 원장선생님의 주의사항을 잊은 듯 식사조절, 수면제 복용, 운동부족, 어느 것 하나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다시 어깨 통증과 동반된 팔, 손 저림의 몹시도 고통스러웠습니다. 다시 찾아 드는 불안증을 안고 광동한방병원을 찾았습니다.
이번엔 목 디스크. 입원을 하여 어깨의 아픈 부위 마다 침을 놓고 물리치료, 추나요법, 자세교정, 쑥, 뜸, 부황, 2주간 열심히 치료를 받은 결과 어깨 통증은 물론 목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고 감각이 없이 심하게 저려오던 손바닥도 감각을 느끼게 되어 손 저림 증상이 없어졌어요.
어깨 통증이 오면서 오른팔 세 번째 손가락에 콩알만큼 딱딱하게 부풀어 올랐습니다. 어쩌다 닿기만 하면 아파서 한참을 식은땀을 흘렸을 정도로 심했습니다. 제가 5월 26일 입원했을 당시만 해도 있었던 콩알이 없어졌어요. 물론 통증도 없고요.
너무도 신기해서 같은 병동 환자분들에게 자랑도 했습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라고 다들 놀라워했습니다. 아마도 쑥 뜸 법의 효과가 크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쑥 뜸을 하면 몸의 긴장을 풀 수 있는 치료였습니다. 광동한방병원 의사 선생님들, 간호사분들의 보살핌은 마음을 편안히 안정을 할 수 있게 하는 크나 큰 치료였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광동한방병원 치유이야기는 광동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신 환자분들이 다른 환자분들께 희망을 드리는
"희망편지"의 내용을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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