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통합치료센터 ‘오행센터’ 오픈
- 한의학 오행(五行) 원리 접목, 자연주의 통합치료센터
- 양한방 협진, 개인별 맞춤형 원스톱 통합 치료
- 피부재생, 비만치료, 뇌기능 활성화, 인체 내 독소제거 등의 치료
광동한방병원은 최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한의학의 오행원리를 접목한 자연주의 통합치료센터인 ‘오행센터’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갑니다.
‘오행센터’에서는 한의학의 오행원리를 기본으로 환자의 몸과 마음을 통합적으로 진단해 병의 근본 원인을 해결합니다. 특히 기존의 전문 한방치료는 물론 양방의 첨단검진시스템을 활용한 통합정밀검사를 통해 신체의 기혈순환과 오장육부의 기능을 저하시키는 원인을 찾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환자의 체질에 따라 1:1 맞춤형 치료를 합니다.
특히 이번에 개설한 오행센터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본치(本治). 본치란 말 그대로 근본을 치료한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치료프로그램 역시 각각의 질환 자체에 대한 치료보다는 원인을 분석하고, 원인에 따라 오행의 원리를 적용한 ▲정화(木)-몸 속 노폐물 및 독소의 해독 ▲균형(水)-뼈와 근육의 균형 유지 ▲순환(火)-몸의 기혈순환 촉진 ▲재생(金)-경락 및 기혈순환을 통한 세포재생 ▲장생(土)-뇌기능 개선 및 감각활성화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환자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바로잡아 줍니다. 이 과정은 각 상황에 따라 양한방 협진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침과 뜸을 이용한 한방적 치료, 정밀 검사, 드라이 스파(Dry Spa), 의사의 인간적인 상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눈여겨볼 점은 각 프로그램별 전문 의료진들이 직접 환자를 찾아 진료 및 처방을 한다는 것. 때문에 환자는 병원 이곳 저곳을 돌아다닐 필요 없이 한 자리에서 원스톱 통합치료를 받음으로써 치료라기 보다는 오히려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돼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다는 것도 오행센터만의 특징입니다.
광동한방병원 이강남 이사장님은 “최근 웰빙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는 추세에 맞춰 자연주의를 표방한 신개념의 통합치료센터를 열게 됐다”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질환의 치료뿐만 아니라 영양상담, 운동과 자세, 스트레스 관리 등 환자 개개인의 생활전반 전반에 걸친 맞춤치료를 실시하고 있어 근본적인 체질개선을 통한 질환극복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행센터에서는 일반인 및 내원환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건강세미나와 초청행사 등을 열어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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