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광동한방병원 전직원 가을 체육대회가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오전 진료만 있었죠.
(환자분들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직원들도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약간의 놀이시간이 필요해서요. ^^)
체육대회 장소는 미사리 산업은행연수원.
가을의 한가운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주 기분좋은 체육대회 였습니다.
족구부터 시작~
여자들은 발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서
점점 족구와 피구가 결합된 새로운 경기가 되고 있었죠.
대 활약중인 슈퍼 영양사님▼
관람객들도 넋을 놓고 ^^
(이사장님 사진 최초 공개!!! 파란 옷의 주인공이 바로 저희 이사장님이세요) ^^
2회전.
2인3각 경기가 시작되면서 뜨거워지는 열기~
그리고.. 이어지는 이어달리기, 꼬리잡기
울 병원 식구들~ ▼
실제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보다 병원안에서 서로가 함께 하는 시간이 더 많죠.
같이 울고, 웃고.. 마음을 나누는 광동 가족들입니다.
식사장소로 이동 후 찍은 단체사진
후발대가 도착하여 인원이 조금 더 많아졌어요. ^^
즐거운 가을체육대회 였습니다.
충전을 마치고 이번주에는 더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진료에 임합니다~~~^^




